
태백시가 KBS 코미디언 극회, 국민화합 강원본부 태백지회와 2026년부터 3년간 '태백시민과 함께하는 KBS 코미디언 한마음 체육대회 및 개그콘서트'를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태백시의 문화·체육 융합 프로그램 확대와 시민 참여형 문화 행사 추진을 목표로 하며, 태백시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코미디언 극회와 국민화합본부는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협력한다. 이를 통해 태백시는 문화와 스포츠가 조화로운 도시로 도약하고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가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관리, 세무조사, 세외수입 운영 등 전반적인 지방세정 분야에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특히 납세자 편의 증진을 위한 큰 글씨 고지서 도입, 관외 전입 세대 주민세 지원, 세외수입 담당자 정보화 교육 등 다양한 세정 개선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태백시와 한국전력공사 태백지사가 협력하여 겨울철 에너지 절약 및 전기 화재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들에게 실내 적정 온도 유지, 적정 옷차림, 미사용 전열기구 플러그 뽑기 등 생활 속 절전 습관과 안전한 전기 사용 방법을 홍보하며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했다.

태백시가 재직 5년 미만 저연차 공무원의 업무 미숙으로 인한 실수를 교육 이수나 현장 봉사활동으로 대체할 수 있는 '대체처분 제도'를 12월 15일부터 시행한다. 이는 단순 처벌 대신 재발 방지를 위한 교육과 봉사활동을 통해 공무원의 조기 적응과 진취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태백시는 오는 12월 20일, EBSi '큰별쌤' 최태성 강사를 초청하여 '기억을 넘어 이해로: 역사적 사고에서 찾는 공부의 기술'을 주제로 학습법 및 동기부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단순 암기식 학습에서 벗어나 이해 기반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용적인 공부 방법을 소개하며,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태백시 삼수동 행정복지센터가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행사를 개최하여 정서적 안정과 유대감 형성을 도왔다. 이번 행사는 반려식물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지역 사회 단체 회원들의 자원봉사와 강사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태백시가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5억 3,500만 원을 9,713건에 부과하고 납부 기한 내 자진 납부를 당부했다. 이번 자동차세는 12월 1일 기준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보유 기간에 대해 과세되며, 납부 기한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기한 내 미납 시 가산세 및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태백시가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운영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총 346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5~8개월간 농가에 배치되어 지역 농작물 재배에 기여했으며, 4년 연속 단 한 명의 이탈자나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했습니다. 태백시는 내년에도 고용주협의회 구성, 전용 보험 가입 등 지원을 강화하여 농가와 근로자 모두 만족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태백시가 2026년 신년계획 SNS 구독 이벤트를 통해 시민 및 관광객과 소통을 강화하고, 추첨을 통해 태백시 사계절 달력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공식 SNS 채널 구독 후 네이버폼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지역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강원도 정선 하이원 리조트에서 겨울 체험캠프 '눈·물 속으로'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스키 교육과 워터월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신체 활동 증진과 협력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도전 의식과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장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 취약계층 65가구에 떡국, 곰탕, 달걀, 김, 귤 등으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태백시가 공익을 위한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를 운영하며, 면책 절차 지원 및 법률·행정적 부담 최소화를 통해 공직사회 행정혁신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