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11.20일 군청 광장에서 이현종 군수를 비롯한 6개 읍·면장, 맞춤형 복지담당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차량(6대) 전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철원군은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의 기동력 확보를 위해, 친환경 전기차인 맞춤형 복지차량 5대를 복지허브화 지역 5개 읍·면(철원읍, 김화읍, 갈말읍, 동송읍, 서면)에 보급하고, 내년에는 나머지 1개면(근남면)에 맞춤형 복지차량 1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복지 공무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응급 호출, 폭언 등 현장 상황 녹취, 경찰에서 공무원 위치 정보 확인, 음성 통화 기능을 갖춘 스마트 워치도 함께 지원, 현장에서 복지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복지담당 공무원들의 안전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읍·면 복지허브화 사업’은 기존 복지팀 외에 맞춤형 복지팀을 별도로 신설해 찾아가는 방문 상담,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 활성화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철원군은...

철원군은 춘천시와 화천군과 공동으로 ‘중앙고속도로 춘천-화천-철원 연장’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정부당국에 건의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최동용 춘천시장, 최문순 화천군수와 함께 지난 24일 국토교통부 맹성규 제2차관을 만나 주요 군정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철원군을 비롯한 춘천시, 화천군 등 3개 시·군 자치단체장은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기간교통망이 부재한 상황에서 향후 남북 교류 및 중부내륙 교통망 확충, 도내 지역 간 단절 해소를 위한 중앙고속도로의 춘천~화천~철원으로 연장해야 한다”고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에 맹성규 차관은 “현재는 남북관계가 녹록치 않은 긴장 관계로 상황이 쉽지는 않겠지만 향후 평화 통일의 시대를 대비해 제2개성공단 같은 사업이 추진된다면 물류의 중심지로서의 철원을 중심으로 한 중앙고속도로와 동서고속도로의 건설은 필요한 상황으로 여겨진다”고 공감했다. 이현종 군수는 이외에도 국도87번, 국도47번의 확포장 연장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향후 지역 현...

철원소년소녀합창단이 세계적인 러시아 야큐티아 국립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철원군에 따르면 17일 오후 7시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러시아 야큐티아 국립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에 철원소년소녀합창단이 협연을 펼친다. 이날 공연은 동양인 최초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와 프라하 모차르트 오케스트라 지휘자를 역임한 노태철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다. 브람스의 헝가리안 춤곡을 비롯해 칠레야의 쓰디쓴 즐거움 달콤한 고통, 비제 춤곡, 로시니의 나는 이거리 최고의 이발사 등 10여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철원소년소녀합창단은 홍난파의 ‘고향의 봄’과 러시아 민요 ‘도나도나 캬츄샤’ 등 2곡을 협연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철원군과 (사)동북아평화연대, 서울콘서트가 공동 주최했으며 전좌석 무료 공연이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9월24일 고석정광장 및 마라톤코스 구간에서 '제14회 철원DMZ국제평화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42.195km의 마라톤 풀코스, 하프, 10km, 5km 등 모두 4개 부분에 선수와 가족 4,000여명이 참가했다. 풀코스 남자부는 조엘 기마루 게이요(Joel Kimaru Keiyo)가 2시간 35분 28초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풀코스 여자부는 류승화 씨가 2시간 54분22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철원군과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철원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분단의 상처가 남아 있는 청정 철원에서 가을의 풍요로움을 만끽하며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열망을 집결하는 계기가 됐다. 대회 참가자들은 철원 최고의 명승지 고석정에서 출발하는 마라톤 코스에서는 민간인 통제 구역을 관통하는 3번 국도변에서 월정리역, 노동당사 등 근현대 문화유산을 생생하게 느끼며 가을을 만끽했다. 출발지인 고석정에는 DMZ마켓도 함께 열려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품 등...

강원도 최대곡창 철원평야에서 올해 첫 벼베기가 실시됐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동송읍 장흥3리 이원규(64)씨의 논 7,600㎡의 벼베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을철 추수가 시작됐다고 19일 밝혔다. 또 이날은 노성주(63·장흥3리) 씨의 논 1만3,200여㎡의 논에서도 백일미 벼베기가 이뤄졌다. 백일미는 올해 첫 수확한 햅쌀로 모낸 후 100일에 수확이 가능한 고시히카리를 모본으로 개발한 신품종이다. 쌀알이 맑고 밥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조기 재배로 수확한 벼는 철원평야의 맛있는 햅쌀을 기다리는 소비자들을 위해 동송농협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여름 땡볕 아래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농민들의 노고에 올해도 풍년이 예상된다”며 “철원에서 생산된 우수한 품질의 쌀이 전국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지고 판매될 수 있도록 군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2018학년도 대학수시전형을 앞두고 8.11~12(2일간)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80명을 대상으로 수시전형 1:1 대면상담을 실시했다. 강원진학지도협의회 소속 진학지도 전문교사 및 대입지원관 30명이 참여하여 수시 지원대학에 대하여 학생당 1시간씩 1:1 심층상담을 진행하여 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지난 7.19일 입시설명회와 이번 1:1 대면상담, 8.26~27(2일간) 자기소개서 1:1코칭, 11월중 면접 컨설팅을 통한 체계적인 진학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관내 고등학생들의 대학진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철원군과 포천시가 구리-포천 고속도로 철원 연장에 한목소리를 내기로 했다. 철원군은 이현종 철원군수가 11일 포천시청에서 김종천 포천시장을 만나 구리-포천 고속도로의 철원 연장,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사업 등 양 지자체의 공동 현안에 대해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개통한 구리 포천구간 고속도로의 철원 연장 추진을 비롯해 군 관련시설 주변 지역 피해조사에 대한 합동 대응, 전철 7호선 연장,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사업,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인증 추진 사업, 한탄강 푸르른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 실무 TF팀 등 공동의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포천과 철원, 이웃 지자체간 자주 만나 지역의 공동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서로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만남이 실질적인 사업추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김종천 포천시장은 “철도와 고속도로 등 교통망 확충 등...

철원군내 컨테이너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에게 따듯한 이웃들의 희망 선물이 전달됐다. 철원군 김화읍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봉사단이 지난 1~2일 이틀에 걸쳐 김화읍 청양 5리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거주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철원군 김화읍 안창훈 청양5리 이장을 비롯해 신혜숙 청양5리 부녀회장, 이청일 김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들과 3사단 18연대 사병 8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폭염 경보가 발령된 날씨에도 불구하고 컨테이너 내부 물품을 정리하는 것을 비롯해 1톤 차량 10여대 분량의 쓰레기를 처리하고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컨테이너 철거 작업도 진행했다. 김화읍장(읍장 김영규)은 “어려운 환경에서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어르신들께서 깨끗한 환경에서 새롭게 지내실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이 ‘2017 대한민국 신뢰받는 공공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철원군은 25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공공혁신 대상 시상식에서 이현종 철원군수가 ‘소통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공혁신대상은 강력한 리더십으로 조직 구성원들의 신뢰 속에서 진정한 혁신을 진행하고 있는 공공분야의 기관 및 행정자치단체를 선정,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현종 군수는 올해를 ‘군민과 함께하는 군민행복, 희망 철원 도약의 해’로 정하고 군민이 참여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특히 주민 섬김 행정으로 감동을 전하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실천하겠다는 목표로 지난 2014년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민선 6기 출범을 계기로 철원군은 군민생활과 직결되는 생활권사업과 지역내에서 당면하고 있는 4가지 걱정거리인 대학생 등 자녀 교육걱정, 어르신 노후걱정, 농산물 판매 등 농심걱정, 상경기 침체 자영업...

강원 철원군 부군수(이종훈)는 관내 11개소의 배수펌프장에 대하여 재난예방 사전대비 및 긴급대처능력에 대하여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7월 1일자로 철원군 부군수로 부임하여 지역 안전에 대한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으며 지속적인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펌프장 가동실태 등 재해 예방시설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이번 점검을 토대로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으로부터의 사전적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유지․관리 등 안전관리대책 마련에 중점을 두어 점검에 철저를 기했다 철원 부군수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감독 및 풍수해 대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원 철원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철원Wee센터는 지난 27일(토) 철원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솔리언또래상담 연합동아리 ‘두둥’ 발대식을 개최했다. 솔리언또래상담 연합동아리 ‘두둥’은 솔리언또래상담 프로그램을 훈련받은 청소년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또래를 지지하고 지원하는 청소년 상담활동이며, 각 학교에서 기본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의 모임이다. 이번 솔리언또래상담 연합동아리 ‘두둥’은 철원관내 상담기관인 철원교육지원청 철원Wee센터와 철원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의 협력으로 진행되어 관내 청소년상담업무의 활성화를 기여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여한 학생은 “이번 연합동아리 활동을 통해 또래상담에 대한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으며 학교 내 어려움을 겪는 친구를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이야기 했다.

강원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지난해 4월 1일부터 발매를 개시한 '철원사랑상품권(이하 상품권)'의 누적판매액이 4월 30일 현재 50억원을 넘어서면서 지난해 발행했던 상품권 전액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철원군에서는 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여 지역경제살리기의 일환으로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상품권 발매 1주년만에 현재 누적판매액이 4월 30일 현재기준 50억1천1백만여원으로 집계됐다면서 지난해 4월 1일 총50억3천만원의 규모로 발매를 시작한지 1년여만에 총 발행액 전액을 판매하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히면서 이로써 상품권은 철원지역 제2의 화폐로써 정착하게 됐다. 이러한 성과는 군민 모두가 지역경제를 살리고자하는 간절한 마음과 함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민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판매정책에 힘이 모아지면서 시너지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군 경제진흥과 관계자에 따르면 30일 현재 상품권 판매액이 총50억1천1백만원으로 그중 46억3천여만원이 회수되어 환전되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