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군이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과 함께 와수 전통시장에서 겨울철 한파 및 대설 대비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군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하며,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대비 요령과 풍수해보험, 군민안전보험, 안전신문고 앱 활용법 등을 안내했다.

2025년 철원군은 관광객 800만 명 유치, 역대 최대 규모 본예산 편성, 노동당사 미디어아트 및 야간 관광 활성화, 태봉국 궁예왕 역사공원 준공, 학저수지 힐링 체육시설 조성, 대학생 거주비 지원 확대, 근남면 복합청사 준공,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성공 개최, 두루미교 국제 보도교 어워즈 대상 수상, 논아트 감동 선사 등 10대 뉴스를 통해 지역 소멸 위기 대응 및 주민 복지 증진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

철원군 내대보건진료소가 내대2리 마을운영협의회와 협력하여 3개월간 '연지곤지마을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한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건강동아리 운영, 발 마사지, 몸살림 운동, 근력 강화 운동, 꽃차·건강약차 체험, 가정용 건강기기 사용 교육 등 다채로운 활동을 포함했다.

철원군이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현종 군수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부담을 이해하며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 응대를 당부했다.

철원군이 ㈜미래토건과 협력하여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20곳에 노후 가스레인지와 퓨즈콕을 무상 지원 및 설치하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생활 불편 해소와 가스 안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 중구청이 철원군의 성공적인 두루미 탐조관광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지역 생태관광 콘텐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철원군은 멸종위기종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한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모델로 평가받고 있으며, 울산 중구청은 이를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철원군 동송읍 심원사가 매서운 한파 속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연탄 5,000장을 기탁했다. 철원군은 한국전력공사에서 기탁한 연탄 611장을 포함해 총 5,611장의 연탄을 11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철원군이 세외수입 감소와 불확실한 세수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6,205억원의 2026년 본예산을 편성하여 철원군의회에서 의결받았다. 이번 예산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거점공간 조성, 철원역사마을 프로젝트, 자녀키움수당, 농업기반시설 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 균형 있게 반영되었다.

철원 민통선 내 두루미 서식지 보호를 위해 WWF(세계자연기금)가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무논 조성 사업에 동참한다. 이는 두루미 서식지 보전 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새의 먹이 활동과 휴식을 돕는 습지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철원 작은영화관 3개소(뚜루, 삼부연, 달빛)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와 함께 영화 관람객 대상 깜짝 선물 증정 이벤트도 마련되었으며, 2025학년도 수능 수험생 대상 '천 원의 행복' 이벤트 기간도 연장 운영된다.

철원군이 2025년 세외수입 이월체납 및 경상적 세외수입 징수 우수팀을 선정하고 포상금을 지급했다. 관광정책실 한탄강관광팀이 1등을 차지했으며, 각 팀은 체계적인 징수관리와 적극적인 체납처분 활동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철원군 김화읍은 김화함 이효철 소령이 고향사랑기부제 성금 32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화함은 김화읍의 이름을 사용하는 함정으로, 2007년부터 김화읍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