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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어르신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세심한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AI(인공지능)스피커를 활용한 돌봄서비스를 확대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철원군보건소는 2022년부터 AI-IOT(사물인터넷)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만성질환이 있거나 건강행태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독거 어르신에게는 AI스피커 ‘다솜이’ 63대를 활용해 맞춤형 건강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I스피커는 말벗기능, 친구맺기, 뉴스·음악재생, 복약알림, 긴급 SOS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여 독거 어르신에게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규칙적인 복약지도 등 건강한 일상생활 지원을 돕는다. 특히 긴급 SOS서비스의 경우 응급상황 발생시 말하거나 AI스피커 화면의 응급 버튼을 누르면 ICT 관제센터와 보건소 담당자, 보호자 등에게 연락하여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앞으로 철원군보건소는 독거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최근 철원군 보건소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주관하는 ‘제1기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과정’에 지자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업 운영사례 발표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전국 신규 보건소 담당자 9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수사례 발표를 설명하고 사업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질의응답을 실시했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스스로 건강관리가 힘든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제공한 건강디바이스 4종(손목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과 모바일 앱을 활용하여 가정에서 전문가의 비대면 건강관리를 받는 사업이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철원군은 특화 사업으로 AI스피커(다솜이) 건강지킴마을 선정 및 관리 등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새로운 방식의 사례를 선보였다. 아울러, 2021년 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총 691명의 어르신을 발굴 및 등록했으며 서비스 진행 6개월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 평균 95.8%의 점수를 받으며...

철원군(군수 이현종) 영유아와 부모들이 근거리에서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기회를 늘리기 위한 부모와 함께하는 '영유아 오감발달' 프로그램을 위한 권역별 모집이 오는 4월17일부터 4월 24일까지 철원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특성화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양육·놀이 ·감사 코칭 전문가' 과정으로 양성된 관내 강사들이다. 철원군은 평생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전문가를 양성해 아이와 부모가 성장하는 감성육아를 지원하고, 외부강사가 아닌 관내 강사 수급 운영으로 학습-고용 일자리 지원시스템을 구축해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개월수도 좀 더 세분화 하여 3개권 3개반으로 각반 10가정, 총 90가정 영유아 및 부모 18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철원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철원군은 앞으로도 “교육에 소외되지 않도록 사각지대를...

철원군(군수 이현종) 보건소의 AI·IoT 기반 어르신건강관리서비스가 만족도 95.8%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11일 밝혔다. 철원군 보건소는 6개월 이상 AI-IoT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중 50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이해도, 관심도, 호전도, 참여도 등 5개 항목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 건강관리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 응답 비율이 95.8%, 이해도 94.9%, 관심도 95%, 호전도(건강관리 서비스로 인한 건강습관 개선과 질환관리 효과) 94.4%, 참여도(지속 참여 희망) 88.4%로 모든 조사 항목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1:1비대면 및 대면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기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앱 사용과 스마트 폰 사용법, 디바이스 사용법 교육을 주기적으로 반복 진행한 결과 디바이스나 앱 사용이 원활해지면서 서비스 이해도가 94.9%로 나타나 큰 눈길을 끌고 있다.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신 대상자들의 반응을 살펴보면...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4월 11일부터 12일 서울시 상생상회와 네이버라이브커머스 및 외부장터를 진행한다. 네이버라이브커머스는 4월 11일 오전 11시에, 외부장터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종로구 안국동 175-3 안국빌딩(상생상회) 앞에서 철원 농·특산물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네이버라이브커머스 및 외부장터는 지역 중·소농을 돕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생산자에게는 낮은 수수료를 적용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지역 농·특산물의 홍보효과를 제고하기 위함이다. 이날 판매되는 품목으로는 철원오대쌀, 고추냉이 잎, 오대 뮤즐리, 부각 등이 있으며, 물건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CJ_ENM과 협업해 제작한 철궁이 피크닉용품(철원 관광지 돗자리, 보냉백, 물병, 열쇠고리, 주걱)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철원군 기획감사실장은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판매를 촉진하고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특별전을 마련했다”며 “도...

철원군 서면사무소(서면장 임철순)는 지난 3일과 5일 고령화시대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무료하고 외로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각 기수별 첫 커피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커피에 대한 지식을 배워가며 직접 원두를 갈아서 내려보고, 부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종류의 맛과 향 등 체험해보는 교육 내용이 준비되어 있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서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학습한 내용은 준비해드린 원두와 커피도구로 집에서도 손쉽게 '나만의 홈카페' 분위기를 내며 가족, 이웃 등 손님맞이와 여가 시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운영 취지를 밝혔다. 임철순 서면장은 “우리 지역 어르신들에게도 커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며 원두커피에 대해 좀 더 친숙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프로그램이 많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한국관광데이터랩 분석 자료에 따르면, 2월 철원군을 찾은 방문객은 총 44만 명으로, 이는 전년 동기 3만 명 더 많다고 5일 밝혔다. 2월까지 누적 방문객 수는 총 92만 명으로, 이는 유례 없는 방문객 수를 기록한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이다. 지난 2022년 철원군은 연간 방문객 714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철원 인구 4만 2천 명의 170배에 달한다. 단순히 관광객만 증가한 것이 아니라, 1박 이상 방문자 수도 전년대비 9만 명 수준에서 11만 명대로 13%나 증가하는 등 지역 활력의 긍정적인 효과가 더해지고 있다. 철원군은 이러한 관광수요 상승에는 한탄강을 중심으로 한 관광벨트 조성 사업과 홍보마케팅이 큰 몫을 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2021년 11월 연달아 개장한 한탄강 주상절리길과 한탄강 물윗길, 은하수교 등 대형 관광 인프라를 활용한 타깃 마케팅이 효과를 냈다. 매회 티켓이 전석 매진되는 소이산 모노레일과 인근 개장한 철원역사문화공원은 S...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장기적인 코로나19의 유행에 따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2023년 철원군 평화지역 시설현대화사업' 대상자 선정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평화지역 시설현대화사업은 공고일 기준 철원군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외식·숙박·문화·체육 등의 사업을 1년 이상 영위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내부 인테리어 및 설비 개선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소요되는 재원은 개소당 총사업비 2,000만 원(도비50%, 군비30%, 자부담20%) 한도 내에서 소요사업비의 80%(최대 1,600만 원)를 지원한다. 정광민 철원군 경제진흥과장은 “평화지역 시설현대화사업은 소상공인에게 사업 경쟁력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은 물론 시설을 이용하는 군민과 군 장병 및 관광객에게 소비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에 근남면 마현1리, 마현2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2개 마을에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4년간 국비 포함 총 32억 원(국비 16억 원) 사업비를 투입해 생활 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낙후된 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위생시설 정비 등 생활 인프라 확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노인 돌봄과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 주민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주민역량강화사업 등 휴먼케어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철원군은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슬레이트 지붕 개량 등 노후주택 정비, 빈집 철거, 도로정비, 안전시설 정비 등을 통해 안전한 마을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케어, 역량강화사업 프로그램 등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생활 여건을 개선할 방침이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지난 24일 (재)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하는 ‘2023년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자활센터 및 사업장 통합 운영 허브 구축을 위한 지역자활센터 신축, 리모델링 지원사업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3차 프리젠테이션 발표심사를 거쳐 철원군이 최종 선정됐다. 철원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5억 원과 군비 15억여 원을 투입해 ‘철원지역자활센터 신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신축사업을 통해 협소한 센터 사무실, 사업장 및 교육장 부족문제를 해결하고 재가노인 도시락배달사업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취사장을 포함해 식품안전관리인증 기준에 맞는 위생관리형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이번 철원지역자활센터 신축을 통해 종사자와 자활 참여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철원지역자활센터가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을 위한 통합 허브로서...

철원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보)는 3월부터 6월까지 14회 61시간 동안 농업인 교육관에서 신규농업인(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실시함에 있어 3월 23일, 교육생 36명을 대상으로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철원군 귀농귀촌교육은 귀농·귀촌인들에게 체계적인 영농기술교육과 농업·농촌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이다. 주요교육내용으로는 귀농창업 비즈니스모델설계, 미생물의 이해와 토양관리, 고추 및 텃밭채소 재배, 버섯재배기초, 소형트랙터·관리기 등 농기계실습, 농업경영체등록, 치유농업의 이해, 농장현장견학 등 기초농업교육과 농촌생활관련 교육으로 갈등관리 및 융화, 철원지역 바로알기 견학, 농업회계 세무기초, 생활법률, 리더십 및 힐링소통, 장담그기 실습 등이다. 또한 개강식과 함께 농업교육팀장의 철원군 귀농정책 안내를 시작으로 윤영식 나누팜 대표의 치유농업의 이해에 대한 강의를 끝으로 성황리에 첫날 일정이 진행되었다. 이상...

철원군노인전문요양원(원장 박종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실시하는 2021년도 장기요양기관 시설급여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철원군노인전문요양원은 2013년도부터 현재까지 4회 연속 12년간 최우수등급인 ‘A’를 받았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4,423개소 시설급여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기관운영, 환경 및 안전, 수급자 권리보장, 급여제공과정, 급여제공결과 등 5개 영역, 48개 지표로 진행했다. 철원군노인전문요양원은 전문요양원과 치매전담실에서 수급자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방역수칙 준수와 선제적 대응을 진행하여 수급자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일조하였다. 또한 철원군노인전문요양원은 각 팀별 전문가들을 통해 현장 관찰자 중심의 케어매니지먼트체계를 이용한 사례관리를 통해 어르신과 보호자가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입소어르신들에게 만족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