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군보건소는 외식환경 개선을 위해 '식품위생업소 주방용품지원사업'을 추진, 식기세척기, 업소형 냉장고, 공기청정기 구입비를 지원한다. 2024년에는 78개소를 지원했으며, 2025년 상반기에도 750만원(자부담 20%) 한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철원군, 농산물 소비 촉진 및 농가 소득 증대 위해 28억원 규모 농업유통분야 지원사업 추진

철원군은 2월 3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영어마을에서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제7회 철원군 청소년 국내 영어캠프를 개최한다.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몰입형 교육,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능력 향상과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목표로 한다. 중학생 대상 호주 영어캠프, 고등학생 대상 미국 문화연수도 예정되어 있다.

철원군 마을공동체 '우리는 갈말특공대'가 철원교육지원청 행복나눔교육복지센터에 후원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우리는 갈말특공대'는 공동육아를 통해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2년부터 매년 자선행사와 모금을 통해 '춘천시 애민보육원'에도 지원을 이어왔다. 철원군은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 발굴 및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중 철원군에 최초로 주민협의체가 구성됐다. 11개 마을 주민, 철원두루미운영협의체, 두루미보호협회철원지회 대표 등이 참석한 창립총회에서 윤여왕 동막리 이장이 초대 회장으로, 채윤병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철원 협의체 회장이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협의체는 생태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주민소득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철원문화재단, 화강문화센터 문화교실 강사 모집

철원군은 2025년 스포츠마케팅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25개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2024년에는 23개 대회를 개최하여 140억 원의 경제 효과를 달성했으며, 올해는 26억 원의 예산으로 3만여 명의 선수 참여를 예상하고 있다.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포함되었다. 2021년 개장 이후 3년 만에 방문객 200만 명을 돌파한 이곳은 한탄강의 주상절리와 기암절벽을 따라 조성된 3.6km 길이의 경관 탐방로로, 웅장한 자연 경관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다. 철원군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계획하고 있다.

강원도 철원군은 전세사기 피해 증가에 따라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대상을 모든 연령 저소득층으로 확대하고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보증금 3억원 이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자 중 연소득 (청년)5천만원, (청년 외)6천만원, (신혼부부)7.5천만원 이하인 무주택 임차인이다. 청년은 만 18세~45세, 신혼부부는 혼인 7년 이내이며, 지원금은 청년·신혼부부 최대 30만원, 청년 외 90%(최대 30만원)이다. 단, 등록임대사업자 임대주택 거주자와 법인 임차인은 제외된다. 신청은 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 철원군청 또는 정부24에서 가능하다.

철원군, 사과 꽃눈 분화율 따라 겨울철 가지치기 당부… 안정적 사과 생산 위한 첫걸음

철원역사문화공원, 1월 28일 설맞이 특별행사 개최. 전통공연, 체험행사, 팝아트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

국제두루미재단(ICF) 이사회가 한국 철원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전 세계 36명의 이사진들이 참석하여 철원의 두루미 서식지를 방문하고 보호활동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들은 철원평야와 한탄강에서 먹이 활동을 하는 수천 마리의 두루미 군락에 감탄하며 찬사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