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군, 육계 농가 대상 방역물품 배부 및 방역 교육 실시…가축 질병 예방 총력

철원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진학 설정을 돕기 위해 학생과 학부모 대상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4월 12일과 19일에 각각 "2028학년도 대학입시의 이해"와 "2026학년도 대입전형 예와 철원 입시 결과 분석을 통한 진학 전략" 주제로 설명회가 진행되며, 맞춤형 1:1 컨설팅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된다. 5월에도 추가 설명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철원군,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6,025억원 편성, 군의회 제출.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 철원역사문화공원 활성화, DMZ 농산물 직거래장터 조성 등 현안 사업 추진.

철원군, 4월 14일부터 5월 3일까지 20일간 2024 회계연도 결산 검사 실시. 예산 집행의 합리성과 재정 운용 성과 분석 및 개선 방향 제시. 군의원 및 재정·회계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검사 위원들이 예산회계, 기금 등 전 분야 심사. 결산 검사 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안)은 5월 31일까지 군의회에 제출 예정.

철원군보건소는 4월 7일 노인자원봉사자 140명을 대상으로 결핵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강원도 내 65세 이상 결핵환자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질병관리청 등과 공동으로 마련되었으며, 결핵 인식 개선 및 조기 발견을 위한 무료검진 안내를 포함했다. 참여자들은 교육 내용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표하며 검진 참여 의사를 밝혔고, 대한노인회철원군지회는 이동검진사업 협조 및 홍보를 약속했다. 보건소는 어르신들의 결핵검진 참여를 독려하며 결핵 확산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철원군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산불예방 캠페인 및 안전 캠페인을 병행한 행사를 개최하고, 어린이집에 꽃화분을 배부하여 나무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 및 산불 피해 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사업을 통해 8만여 그루의 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다.

강원 철원군은 해외수출 활성화를 위해 싱가포르와 호주 브리즈번에 실무방문단을 파견하여 현지 시장조사 및 판촉행사를 진행했다. 싱가포르 고려무역과 협력하여 철원군 생산 가공식품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 현지 소비자 반응을 살피며 판로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철원군은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위해 다양한 판촉행사와 해외시장 개척에 힘쓸 계획이다.

철원군 보건소,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 위해 지역 주민 대상 해충기피제 무료 배포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은 2025년부터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를 상시 실시한다. 자동차세 2회 이상 및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하고, 그 외 체납 차량에는 영치 예고장을 부착한다. 자동차 번호판 인식시스템 차량을 활용하여 자동차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영치를 실시하고, 현장에서 체납액 조회 및 납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야간 영치 및 타시군 합동 영치도 추진하며, 생계 곤란 체납자에게는 번호판 영치 일시 해제 및 분할 납부 등 탄력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철원군은 4월 1일 농업인대학 DMZ사과 과정 입학식을 개최하고, 55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 4월부터 11월까지 사과 재배, 병해충 관리, 유통·마케팅 등 이론과 현장학습을 병행한 교육을 진행하며, 수료생에게는 수료증과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철원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사과재배 적지 북상에 따라 사과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철원군,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철원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재개. 4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지류형 20만원, 전자형 50만원(또는 70만원)까지 개인 구매 가능. 2016년 발행 이후 2,500억원 판매, 카드형 출시 후 15,000여명 사용.

철원군,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 위해 '못자리 공동취사장' 운영...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일일 700~800명, 총 15,000명 이상 농업인 이용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