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군은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제1기 청년협의체 위원 20명을 공개 모집한다. 19세에서 49세 사이의 청년들은 협의체를 통해 군정에 참여하고 지역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청년들의 참여를 통해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철원군 환경자원사업소 소각시설은 노후화된 설비 개선을 위해 2025년 7월 1일부터 약 3개월간 보수공사에 들어간다. 이로 인해 생활폐기물 소각처리에 차질이 예상되며, 군은 주민들에게 폐기물 감량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보수 기간 동안의 수거 및 처리 계획은 읍·면 사무소 및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철원문화재단, '1930 철원! 모던타임즈' 상반기 상설공연 성료. 전통연희, 무용, 연극, 음악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 7~8월 초 휴식기 후 8월 중순 하반기 공연 재개 예정.

이른 장마로 벼 도열병 발생 최적 환경 조성, 예방 중심 방제 필요, 세균성벼알마름병·잎집무늬마름병 발생 대비, 철저한 본답 관찰 및 적절한 방제 조치 중요, 배수로 정비 등 재해예방으로 안정적인 철원오대쌀 생산 당부

철원군은 저출생 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출산·보육 가정, 신혼부부, 청년층을 대상으로 ‘꽃으로 엮는 가족이야기, 꽃길 톡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출산 정책 간담회와 꽃바구니 만들기 힐링 클래스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가족 친화적인 문화 조성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철원군, 온라인 쇼핑몰 '철원몰'에서 7월 한 달간 '여름맞이' 기획전 개최. 최대 30% 할인 쿠폰 제공 및 신규 회원 4천 원 적립금 지급. 철원오대쌀, 오대쌀 가공식품, 특산품 등 다양한 상품 할인 판매. 소상공인 소득 증대 및 소비자 합리적 소비 기회 제공.

철원군보건소는 7월 14일부터 8월 29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5 달빛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갈말, 동송, 철원, 김화, 서면, 근남 지역에서 매주 특정 요일에 진행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음악과 함께 스트레칭, 리듬체조 등을 즐길 수 있다. 우천 시 프로그램은 취소된다.

철원군은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공직자들의 기본 행정지식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2025년 상반기 공무원 필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자치 관련 법 이해, 국비예산 체계, 공모사업 역량 강화, 지역개발 관련 법령 이해, 보고서 작성 실무 등 5개 과목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매년 상·하반기 정기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철원군은 이를 통해 공직자들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주민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대민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14회에 걸쳐 신규농업인(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진행, 19명 중 18명이 수료(95%)했다. 교육은 성공적인 귀농취촌 전략, 갈등과 지역사회 융화, 농업기술기초, 친환경 농업, 농기계 실습, 농산물 유통·마케팅, 농업회계·세무 등 귀농귀촌 생활 전반을 다뤘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농촌 정착 지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철원문화재단, 양지리 레지던시 입주작가 박정민 개인전 '오늘의 자아는 매진되었습니다'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아트하우스에서 개최. 자각몽을 주제로 내면의 자아를 탐구하는 작품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내면과 마주할 기회 제공.

철원문화재단, 7월 17일 화강문화센터에서 한국 창작춤의 대가 故 최현 선생님의 타계 21주기를 기리는 무용극 <시서화로 만나는 최현> 공연 예정. 최현 선생의 삶을 재조명한 작품으로, 세련되고 간결한 스토리와 무대 구성을 통해 관객들에게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제작. 예매는 7월 8일부터 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

철원군은 2025년 6월 25일 농업비점오염관리 거버넌스 활성화 포럼을 개최하여 농업지역 비점오염원 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전문가, 주민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진행했으며, 한탄강 수질 개선을 위한 농업비점오염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민들은 관행농업에서 벗어나 농업비점오염원 문제점을 인식하고 변화하려는 의지를 보였으며, 철원군은 거버넌스 참여 확대 및 중간지원 조직 연계 강화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