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7일 영월군 주천면에서 전국 최초 로봇 기반 토마토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한반도농협 스마트 APC' 준공식을 개최했다. 스마트 APC는 농산물 선별·포장·저장 과정 자동화 및 데이터 실시간 관리 기능을 통해 농가의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과 농산물 유통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가 공모 선정으로 국비 6억 9천만 원 확보. 시멘트 산업과 폐광지역 고용 위기 대응 위해 '고용둔화 대응 근로자 안심패키지 지원사업'과 '광업 이·전직 근로자 리스타트 패키지 지원사업' 추진.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시멘트 산업 협력업체 재직 근로자와 폐광지역 실직자 대상으로 건강검진비, 자기개발비, 여가친화비용, 취업성공수당 등 지원 예정.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3일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강원 7번째 미래산업: 기후테크’를 주제로 「강원기후테크포럼 2025」를 개최했다. 김진태 도지사, 김동일 한국기후변화연구원장 등 기후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강원도 기후테크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최재철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의 기조연설, 유연철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의 강연 등이 진행됐다. 강원도는 기후테크 산업을 7번째 미래산업으로 선포하고 1,900억 원 규모의 CCUS 기술 상용화, 기후테크 인재 양성, 기후테크센터 조성 등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6월 21일 원주에서 '오감자 페스타' 두 번째 시리즈를 개최한다. 영서 내륙 5개 시군(원주, 홍천, 횡성, 영월, 평창)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그린 웰니스 체류 여행'을 주제로 뮤지엄산, 소금산 그랜드밸리, 나오라쇼 광장, 오크밸리 리조트 등에서 자연 속 힐링과 감성 체험을 제공한다.

강원관광재단, 6월 21일 고성 봉수대해변에서 유엔세계요가의 날 기념 ‘별빛 요가’ 프로그램 개최. 200여 명 참가자와 함께 별빛 아래 요가, 명상,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 체험. 지역 특산품, 숙박 할인권 등 풍성한 혜택 제공.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제33회 강원특별자치도 정보통신 연찬회'를 개최하여 도 및 시군 정보통신 분야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AI CCTV, 5G 행정망,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 등 6건의 우수사례가 발표되었으며, 정보통신 전문기업과 대학교 교수의 특강도 진행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 확산과 첨단 정보통신 산업 발전에 힘쓰고, 도민에게 편리한 디지털 행정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2일 강원대 삼척캠퍼스에서 「탄광유산미래포럼」을 개최하여 조기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의 조속한 통과를 염원하는 세리머니를 진행하고, 석탄산업의 경제적·문화적 유산에 대한 주제 발표와 함께 대체산업 육성의 필요성과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폐광지역 경제진흥 사업의 좋은 결과를 기대하며 탄광 유네스코 문화유산 지정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2일 제51회 신사임당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전통 유교 교육기관인 향교에서 여성의 참여 기반을 마련하고 '충·효·예'의 미덕을 지역사회에 전파하며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최계숙 씨에게 상을 수여했다. 시상식에서는 사임당 모현회가 마련한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와 협력하여 '제20회 국제로봇콘테스트' 개최지로 강릉 동계올림픽경기장 유치 성공.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며, 국내외 1,000개 팀, 3,000명 이상 참가 예정. 로봇 경진대회, 비즈니스 모델 발굴 대회, 로봇·AI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헌혈자의 날 기념식 및 헌혈 릴레이 선포식'을 개최하고, 6월 14일부터 도내 18개 시군에서 헌혈 릴레이 행사를 진행한다. 헌혈 유공자 표창, 헌혈 정년식,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헌혈 문화 확산 및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6월 12일 화천군 생활실내체육관과 화천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하여 '2025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7월 개관 예정인 생활실내체육관의 소방설비 및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국내 최초 지자체 운영 돌봄시설인 화천커뮤니티센터의 이용자 특성에 맞는 안전조치 이행 여부와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여 부지사는 도민들에게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농촌공간정비사업 2차 공모에서 화천군 간동면 간척지구 선정, 국비 15억 원 확보. 악취 유발 축사 철거 및 쾌적한 공간 조성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