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4일 군사규제 개선에 기여한 군 공무원 8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강원특별법 개정안 시행 이후 9개 리, 축구장 1,818개 면적에 달하는 군사규제 구역 해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민통선 북상, 군사보호구역 해제 등에 기여한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4일 '제7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콜레라 백신 제조기업 ㈜유바이오로직스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정규직 채용 확대, 복지 향상, 역량 강화 제도 운영 등이 높이 평가받았다. 우수상에는 7개 기업, 특별상에는 토다머티리얼즈㈜가 수상했다. 수상 기업들은 고용환경개선, 기업홍보,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받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후테크 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소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 기업들은 농업 부산물 자원활용, 스마트팜, 수소 관련 기술 등을 소개하고 정부 지원과 규제 해소를 요청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핵심 전략규제 개선을 추진하고 권역별 공통 규제 개혁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원주에서 '오감자 축제' 두 번째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친환경 건강 관리 체류 여행'을 주제로 뮤지엄산, 소금산 그랜드벨리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테마 여행으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다음 행사는 8월 9일 홍천에서 '힐링'을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치유농업 활용 힐링 프로그램 운영…사회서비스 제공자 20명 대상 마음 건강, 신체 건강, 팜투테이블 등 다양한 체험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년을 맞아,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연구원은 '강원특별자치도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하여 4대 규제 해소와 자치권 확대 등 특별법 특례활용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토론회에서는 규제 해소 성과와 함께 제도적 한계 극복, 도민 체감형 성과 창출 필요성 등이 강조되었다. 김진태 도지사는 오색케이블카 사업 재개를 언급하며 산림 규제 해소를 통한 후속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강원관광재단은 유엔세계요가의 날을 맞아 고성 봉수대해변에서 '별빛 요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약 200명의 참가자들은 요가,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 가수 공연을 즐기며 큰 호응을 보였다. 특히, 감성 프로필사진 촬영, 별빛 타로 체험, 무드등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요가 양말, 조명 장미꽃, 고성 특산품 등 풍성한 선물이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해변 위 플라잉요가 설치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강원관광재단은 앞으로도 특색있는 감성 요가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비전 실현을 위해 6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독일 잘란트주, 에센, 뒤셀도르프, 이탈리아 남티롤을 방문하여 바이오헬스, IT 등 미래산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치분권, 산악케이블카 등 도정 현안에 대한 유럽 선진 사례를 확인할 예정이다. 잘란트주와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협력, 남티롤과 자치분권 및 케이블카 산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파독광부기념회관 방문, 재독강원도민회와의 소통, 강원 식품&뷰티 기업 판촉전 개최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7월 추천 여행지로 동해시와 홍천군을 선정, ‘동해 묵호 도째비 축제’와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를 집중 홍보한다. 동해시는 묵호 도째비 축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홍천군은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알파카월드, 수타사 등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7월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스리랑카 공무원 대상 국제연수 프로그램 운영. 가계경제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사례 공유, 도내 유관기관 방문 등을 통해 자국 적용 가능 사업 논의 및 강원 기술 해외 진출 가능성 모색.

강원관광재단은 6월 21일 고성 응봉에서 약 700명이 참가한 '오감트레킹'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바다를 감상하며 걷는 코스에서 자연을 만끽하고, 지역 특산품과 상품권을 제공받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재단은 걷기 여행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강원관광재단은 6월 20일 '제12기 강원 MICE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25명의 서포터즈는 11월까지 강원 MICE 행사 지원, 온·오프라인 홍보 등의 활동을 하며, 직무 멘토링과 '미래내일일경험사업' 참여를 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재단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취업 기회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