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제2청사 개청 2주년을 맞아 강원 남부권 5개 시군(동해, 태백, 삼척, 영월, 정선)과 지역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미래산업, 관광, 동해선 철도 고속화, 송전선로 잉여전력 해소 등 10개 안건이 논의되었으며, 글로벌본부는 시군 제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후속 조치를 약속했다. 또한, 향후 강원 동남권 6개 시군 및 평창군을 대상으로 관광 및 해양수산 분야 중심의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3일 양양군에서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정책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도 및 군 관계자와 기업 대표들이 참석하여 경영 현황, 인력 수급, 자금 지원, 규제 개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 친화적인 행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3일 강릉시청에서 강원특별법 특례 활용 활성화를 위한 도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특례 활용 사례 공유 및 도민 의견 수렴을 통해 향후 특례사업 발굴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는 조용호 변혁법제연구소장의 특강과 곽일규 특별자치국장의 강원특별법 설명 및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되었다. 강릉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하여 특례 사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도는 앞으로도 도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례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신임 이·통장 500여 명을 대상으로 7월 4일 횡성, 7월 8일 동해에서 권역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봉사하는 이·통장의 직무 수행 및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전문가 특강, 직무교육, 문화공연, 자살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마을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된 전직 이장의 현장 경험 공유 강의도 포함된다. 도는 이·통장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이들의 자긍심 고취와 역할 강화를 위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와 횡성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신규 지정. 강릉시는 68.5km, 횡성군은 25.2km 구간에서 자율주행 시범운행 예정. 교통 소외 지역 및 관광지 교통망 개선 위해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 계획. 2026년 강릉 ITS 세계총회 시 자율주행 거점도시 조성 목표.

강원특별자치도는 옥외광고물 관련 담당 공무원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7월 2일 춘천 강원디자인진흥원에서 '2025년 점프-업(Jump-up)! 옥외광고물 교실'을 개최했다. 이 교육은 '레츠(Let’s) 공공디자인 스쿨'의 후속 과정으로, 옥외광고물 관련 법령 이해 및 민원 대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도내 옥외광고물 담당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옥외광고물 법령 해설 특강, 질의응답, 의견 청취 등이 진행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올바른 옥외광고물 문화 정착에 힘쓸 것이며,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5년 도농교류의 날(7.7.)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시민의 농촌 관광을 유도하고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포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농촌 여름휴가 분위기 조성과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0여 명이 참가하여 10개의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과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경제자유구역청,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망상지구 관광개발 및 옥계지구 제조기업 유치 위한 외국인 투자유치 활동 전개. 재일 한인 경제인들과 투자협력 방안 논의, 오다이바 개발 사례 공유 등 다양한 활동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교육부 '지역인재육성지원 사업' 공모 선정으로 5년간 30억 8천만 원 확보. 고교-대학 연계 교육, 지역인재전형 확대 등으로 지역인재 발굴 및 정주 선순환 생태계 조성. 강원라이즈와 연계, 첨단산업 분야 인재 육성 및 'Gangwon Glocal Tech-Bio Hub' 실현 목표.

강원특별자치도는 청년 근로자의 경제적 자립과 자산형성을 지원하고 기업의 고용 안정을 유도하기 위해 '2025년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 2차 모집을 진행한다. 청년 근로자가 매월 10만 원을 적립하면 기업과 도·시군에서 각각 5만 원씩 추가 지원하여 3년 만기 시 720만 원과 이자를 수령하게 된다. 이번 2차 모집부터는 기업 참여 자격을 도내 소재 모든 기업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청년과 기업의 참여를 유도한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15일까지 가능하며, 소득, 재산, 거주기간 등을 기준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30일 강릉과학산업단지 뿌리산업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강원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자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우수 지원사례 공유 및 육성 방안을 논의했으며, 도는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30일 한림대학교에서 구강보건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도민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공공-민간 협력 기반 강화 및 구강건강지표 개선 전략을 논의했다. 심포지엄에는 보건소 관계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치과의사회, 치과위생사회 등 70여 명이 참석하여 구강건강사업 현황, 치과건강보장 서비스, 구강검진의 가치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3년간 구강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구강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