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관광재단, 8월 2일 태백 오로라파크에서 '별빛 요가' 프로그램 개최. 200여 명 참가자와 함께 해발 900m 고지에서 밤하늘 아래 요가와 명상, 다채로운 체험 행사 진행. 요들 공연, 플라잉 요가, 무드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참가자에게는 기념품, 지역상품권, 숙박 할인권 등 특별 혜택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건축, 소방, 전기 분야 시설 안전점검, 공간 소독, 차량 세차, 안전교육 등을 지원하며, 건축 분야는 도 지역건축안전센터와 협업한다. 참여 기관 신청 접수는 7월 9일부터 7월 28일까지이며, 결과는 7월 31일 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방위 경보시설 145개소를 활용,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방송을 실시한다. 해수욕장, 하천, 유원지 등에 설치된 경보시설을 통해 준비운동,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을 안내하여 사고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월 14일 대통령실에서 우상호 정무수석을 만나 새 정부 국정과제에 도 현안 68건(국가 제안 18건, 강원지역 공약 및 현안 50건) 반영을 건의했다. 김 지사는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와 미래산업, SOC 현안 지원을 요청했고, 우상호 수석은 적극 협력을 약속하며 국방부, 법무부 장관에게 군사보호구역 해제와 이민정책 규제 완화를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향후 관계 부처 등과 소통을 강화하여 도정 현안의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양구군에 도내 첫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하고, 무증상 감염자 조기 발견 사업 강화 및 모기 서식지 집중 방제와 예방 홍보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는 질병관리청의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에 이어 양구군에서 말라리아 매개 모기 개체 수가 2주 연속 증가함에 따른 조치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강원관광재단은 ‘제12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에 참가해 속초항 크루즈 기항 유치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주요 선사와 상담을 통해 속초항의 인프라와 새로운 항로를 소개하고, 동북아 대표 기항지로서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2028년까지 16항차 입항이 예정된 속초항은 앞으로도 다양한 유치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원관광재단과 홍천군청은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홍천강 토리숲 일원에서 ‘2025 워터플레이 홍천’을 운영한다.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와 연계하여 패들보드, 문보트, UFO 보트 등 수상 레저 체험과 맥주공장 견학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토리숲에는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패들보드는 일부 현장 접수, 야간 보트 프로그램은 전부 현장 접수로 운영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 피서지 주변 숙박업소와 음식점을 대상으로 공중위생 및 식품위생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미신고 숙박영업 등 불법 행위를 차단하고, 식품 원산지 표시, 위생 상태 등을 점검하여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고 안전한 휴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위반 적발 시 즉시 시정 조치 및 행정처분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은 7월 11일 건설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설분야 부패 방지 및 청렴의식 확산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청탁금지법 주요 내용, 부패신고 방법 등을 안내했다. 건설교통국은 도 발주 건설공사 현장 대상 청렴 캠페인, 전 직원 대상 청렴 교육 등 청렴 의지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향후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한국관광공사, 강원관광재단은 일본 주요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춘천의 미식과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자들은 춘천 닭갈비, 막국수 등 향토 음식을 체험하고 삼악산 케이블카, 강촌 레일파크 등 관광 명소를 방문하며 춘천의 매력을 확인했다. 이번 팸투어는 한국 미식 30선과 연계한 미식관광 기획의 일환으로, 일본 관광시장 회복세에 맞춘 전략적 마케팅 활동으로 평가된다. 강원관광재단은 이를 계기로 일본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을 강화하고 미식관광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7월 11일 강릉 안반데기를 방문하여 여름배추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7월 11일 강릉 안반데기를 방문해 여름배추 생육 상황과 농업용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농가를 격려했다. 안반데기는 국내 최대 고랭지 배추 주산지로, 폭염과 가뭄으로 작황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여 부지사는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계 기관의 협력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