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관광재단은 제14회 한국 로보컵 오픈 2026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개최하며, 로봇 및 AI 기술 교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양구군과 인제군이 추가 선정되어 총 41.3ha 규모, 8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강원도는 전국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16개소 중 7개소를 조성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과수 특화단지를 구축하게 되었다. 이 사업은 기후변화와 농가 고령화에 대응하여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고품질 과실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전국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양돈농가에 강화된 행정명령과 공고사항 이행을 당부하고, 시군과 합동으로 농장 방역 실태 점검을 강화한다. 주요 내용은 ASF 의심 증상 즉시 신고, 오염 우려 물품 농장 반입 금지, 종사자 모임 금지 등이며, 전국 농가 퇴비사 및 숙소 환경검사, 종사자 정보 제출 및 현행화도 의무화된다.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구중앙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정국 직원들은 전통시장 물품 구매와 골목식당 이용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구매한 물품은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하여 나눔을 실천했다.

강원문화재단과 강원특별자치도재활병원이 영상물 촬영 유치를 통한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병원 촬영 시 장소 대관을 지원하여 지역 창작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촬영 환경을 조성하며, 지역 경제와 영상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5년간 81개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일자리 확대, 주거 안정, 교육-일자리 연계 강화, 복지-문화 인프라 확대, 정책 참여 기회 확대 등 5대 분야에 걸친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청년 인구 유출 대응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첨단 미래산업 분야 청년 인력 양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이 강원 여성의 찬란한 역사를 담은 여성사전시관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연구원은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전시관의 핵심 주제 설정, 자료 수집,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며 강원 여성의 역사와 가치를 기록하고 공유할 공간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원문화재단이 도민의 영상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상영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강원시네마실 운영'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지역 내 소규모 상영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할 단체 6곳 내외를 선정하며, 각 5백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2월 25일(수)까지 강원문화재단 또는 강원영상위원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강원도립대학교가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강원도의 역사, 문화, 지역 특성을 이해시키고 졸업 후 지역 정주 및 산업 기여를 목표로 하며, 외국인 전문 인력 수요 증가에 따른 지역 기업 취업·정주 지원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강원 음식 문화 체험, 역사 특강, 스키 체험 등 강원의 겨울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강원도립대학교는 앞으로도 계절별·권역별 확대 운영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 기반을 강화하고 국제 교류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중소기업육성자금 제도를 개선하여 자금 이용률을 크게 높였습니다. 기업별 융자 한도 상향, 우대 기준 완화, 특수목적 자금 확대 등을 통해 경영안정자금 추천 기업 수와 추천액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추천율도 상승했습니다. 특히 접경지역 입주기업 범위를 확대하고 도 역점산업과 연계된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화했으며, 재해·재난 대응 및 통상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특수목적 자금을 확대했습니다. 김만호 경제국장은 이번 제도 개편이 기업 성장 단계와 위기 상황에 맞춘 맞춤형 지원 체계로 개편된 만큼 도내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신청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민의 교통비 부담 완화와 이동권 보장을 위해 대중교통 및 교통복지 제도를 대폭 강화한다. 특별교통수단 35대 신규 도입, 저상버스 노후 차량 110대 교체, 희망택시 사업 확대, K-패스 및 '모두의 카드' 도입 등 교통비 지원 정책을 강화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 인센티브 확대, 주차환경 개선 등 교통안전 및 인프라 개선에도 힘쓴다.

강원관광재단과 한림대학교가 공동 운영한 '강원트립 작가단' 프로그램이 18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 콘텐츠 발굴 및 홍보, 대학생 및 지역민의 역량 강화, 정주기반 네트워크 형성을 목표로 운영되었으며, 글쓰기, 현장 취재, 사진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을 포함했습니다. 특히, 강원 인문학 테마 여행 코스 탐방 등 현장 체험 기회도 제공되었습니다. 양 기관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네트워크 강화에 힘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