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 핵심리더과정 교육생 80여 명은 8월 21일 강릉 주문진 수산시장에서 민생경제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시장에서 장보기와 인근 식당 이용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고, 지역 소멸 위기 및 접경지역 현장을 방문하여 정책 수립과 행정 수요에 대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관광재단,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맞아 영서 내륙 5개 시·군(원주, 홍천, 횡성, 영월, 평창)과 함께하는 '다섯발자국 공동 홍보 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오감자 축제(페스타)' 횡성에서 개최. 9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즐거움(익사이팅)'을 주제로 횡성의 다채로운 관광자원 체험 제공.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시 서면대교 건설공사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하여 추진한다. 두 차례 입찰 공고에도 단독 응찰에 그쳐 지방계약법에 따라 수의계약으로 전환하게 되었으며, 2025년 기본설계 착수, 2026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면대교 완공 시 춘천 도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제2경춘국도, 안보~용산 국도대체우회도로와 함께 춘천시 순환 교통망 완성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부터 매월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정례적으로 실시한다. 도청 전 직원은 매월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고, 매주 수요일에는 골목상권에서 외식하는 '수요 골목외식회'를 운영한다. 또한 공무원교육원 교육과정과 연계한 전통시장 방문 프로그램도 추진하며, 시군,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과 협력하여 참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강원 MICE 서포터즈 ‘원마이서’는 경주에서 열린 ‘2025 코리아 영마이스 앰배서더 총회’에 참가하여 MICE 산업 경험과 전국 서포터즈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관광재단은 청년 인재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강원 MICE 홍보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8월 30일 고성서 '2025 Tour de DMZ' 자전거대회 개최. 전국 1,011명 참가, 민통선 구간 포함 93km·63km 코스. DMZ 접경지역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체험 기회 제공.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태국 관광시장 공략에 나선다.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방콕에서 열리는 '2025 PATA 트래블마트'와 '태국 한국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강원 관광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태국 제2 도시 치앙마이주와 관광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한류, 웰니스, 동계, 트래킹, 축제 등 강원형 K-콘텐츠를 소개하고, 태국 여행업계와 협력하여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을 유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마감일이 9월 12일까지이며, 도민 98%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1인당 18~45만원이 지급되는 1차 쿠폰의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또한,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강원인재원, 설립 50주년 기념 '50일간의 사회공헌 릴레이' 일환으로 '에어컨 오프(OFF)' 챌린지 참여. 8월 18일부터 29일까지 점심시간 1시간 동안 에어컨 소등, 약 1,125kgCO2eq 감축 목표. 챌린지 종료 후에도 상시 에너지 절약 실천 지속 예정.

강원관광재단은 9월 6일 속초항에 입항하는 11만 톤급 크루즈선 ‘코스타 세레나호’의 승객을 위한 환대행사를 진행한다. 환대부스 운영을 통한 지역 특산품 판매 지원, 무료 버스 운행, 야외 안내소 설치 등 관광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9월 추천 여행지로 속초시와 화천군을 선정, 설악산과 산천어 파크골프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명소와 혜택을 제공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소방공무원 야간출동 간식비 6천원으로 인상... 전국 최초·최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