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원정 경기에서 김진태 도지사를 포함한 '강원이 나르샤 응원단' 500여 명이 강원FC를 향한 뜨거운 응원을 펼쳤다. 경기 결과는 아쉬웠지만, 도민, 교민, 일본 청소년까지 하나된 응원으로 스포츠를 통한 강원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김 지사는 향후 구단에 대한 더 많은 지원을 약속했다.

강원관광재단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2025'에 참가해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한 MICE 산업 홍보 및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참가를 통해 강원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MICE 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은 11월 7일, 도내 청년들이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청년만세!' 정책발표회를 개최한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관광, 복지,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김진태 도지사가 참석해 청년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소담스퀘어 강원이 도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11월 5일 '제2회 라이브커머스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소상공인이 직접 쇼호스트가 되어 제품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온라인 마케팅 전략에 대한 조언도 제공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기록적인 폭염과 코로나19 이후 역대 최대 방문객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여름철 수상안전 종합대책'을 통해 올해 여름철 수상안전 사망 사고를 전년 대비 33% 감소한 10건으로 줄였다고 밝혔다. 특히, 안전요원이 배치된 하천·계곡 및 해수욕장 등 공식 물놀이 관리구역에서는 사상 최초로 사망 사고 '제로'를 달성했다. 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사망 사고가 발생한 비관리 수변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내년도 대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4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강원FC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첫 원정경기를 앞두고, 김진태 도지사와 팬, 현지 교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구단 창단 이래 첫 ACL 진출을 기념하고 원정 응원단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스포츠를 통한 도민 화합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의 강릉 정동·심곡항과 고성 대진항이 해양수산부의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 37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4년 연속 선정된 강원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강릉은 생활SOC 개선을 통한 어촌공동체 조성을, 고성은 해양산업·관광 복합경제 거점 육성을 목표로 하며,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히로시마 청소년문화센터를 방문하여 50년간 이어온 강원도와 히로시마 간의 청소년 문화교류 역사를 기념하고, 교육,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지난 8월 강원도를 방문했던 일본 학생들과 재회하며 강원FC 경기 관람을 함께 제안하는 등 우호를 다졌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기업의 국방 조달시장 진출을 돕고 민·군 상생 협력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 국방상용물자 전시·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26개 기업이 참여해 군 관계자들에게 제품을 선보였으며, 국방상용물자 쇼핑몰 입점 컨설팅 등 실질적인 판로 개척 지원이 이루어졌다. 강원도는 이 행사를 정례화하여 '강원형 국방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고 군과 기업의 동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일보사가 공동 주최하는 '제45회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 시상식'이 11월 4일 춘천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친환경농업, 수출유통 등 5개 부문에서 5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으며, 농촌마을활력프로젝트 우수마을 4곳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어 상패와 사업비가 지원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에서 전국 최초의 치유(힐링)형 반려문화 축제인 '고독(GODOG)한 영월'이 300여 반려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함께 걷고·쉬고·즐기는 반려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반려견 동반 산책, 음악회, 은퇴 군견을 위한 봉사동물 보호 선언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사람과 동물이 함께 교감하고 공존하는 새로운 반려문화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강원관광재단과 양구군이 주최한 '레저하고 캠핑가자 IN 양구' 프로그램이 2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참가자들은 캠핑, 카누 체험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겼으며, 참가비는 지역상품권으로 환원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2026년에는 더욱 발전된 형태로 프로그램을 다시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