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문화재단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는 춘천마임학교가 운영한 '2025년 장애인 예술입문 아카데미' 결과발표회를 6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시각 및 발달장애인 참가자들이 마임 기반 통합예술교육을 통해 완성한 공연 4편과 플루이드 아트 전시를 선보인다.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 향상을 위해 음성 해설, 수어 통역, 터치 투어 등 배리어프리 서비스도 제공된다.

강원관광재단이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사후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전 행정조직의 인증을 성공적으로 유지했다. 이는 인사위원회 결격사유 조회, 예산·채용·친족관계 홈페이지 공개, 계약업무 시 갑·을 표기 삭제 등 실질적인 투명 행정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6년 버스공영차고지 조성사업에 원주, 홍천, 인제 3개소가 선정되어 총 143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노선버스 170여 대 주차 공간과 운전자 휴게시설, 정비동 등이 확충되어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이 기대됩니다.

강원역사문화연구원이 직원들의 실무 능력 향상과 조직 문화 강화를 위해 12월 4일부터 5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과 강원대학교 교양교육원에서 '2025년도 직무능력향상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리더십 특강, ESG 교육, 퍼실리테이션 프로그램, ChatGPT 실무 교육, 공문서 작성법 특강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강릉아산병원, 영동권 9개 시군과 함께 영동권 소아청소년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아청소년 전담의 등 추가 의료 인력을 확보하여 소아응급진료를 재개하고, 2년간 총 18억 원의 예산을 공동 지원하여 약 7만 5천여 명의 소아청소년에게 안정적인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원문화재단과 여성가족인권상담센터 한삶이 지역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방지 및 공동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예술인 대상 성희롱·성폭력 방지 교육 및 피해자 전문 상담 지원을 강화하여 안전한 창작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김진태 도지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강릉 중앙고등학교에서 열린 이번 강연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 의미와 미래 산업 기회에 대한 내용이 공유되었으며, 학생들의 질의응답과 소통 시간도 마련되었다. 다음 강연은 원주 미래고등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가 2026년도 사업 추진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심의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영상산업 및 콘텐츠산업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개인 및 기관 추천을 통해 신청받는다.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는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위탁사업으로 지역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취업 길잡이'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 취업 전문가 특강, 네트워킹 빙고, 취뽀!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취업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한다.

강원관광재단은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2025 강원 MICE 얼라이언스 연례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MICE 행사 고도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총회는 125개사로 구성된 민·관 협의체 회원사 간 네트워크 강화와 공동 마케팅 방향 설정에 중점을 두었으며, 웰니스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강원의 MICE 콘텐츠 활용 가능성도 확인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2월 5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도시재생·스마트시티 업무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도시재생사업 이해도 제고, 우수사례 공유, 지역 맞춤형 모델 발굴을 목표로 하며, 2026년 도시재생 공모사업 대비 전략 공유 및 협력 방안 논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483억 원 규모의 국책 연구시설인 「국방기술품질원 국방방호시험장」 유치를 최종 확정했다. 동춘천산업단지에 조성될 시험장은 첨단 방호시험 수행 및 차세대 방호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강원의 방산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