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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건축행정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도는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 건축안전, 유지관리, 개선 노력 등 5개 분야 28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대형 건축물 인허가 절차 단축과 노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실적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강원문화재단이 '강원예술 후원 감사데이'를 개최하고 '2025년 예술단체 후원매칭 지원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후원기업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사업을 통해 예술단체의 창작 기반 조성, 기업 후원 문화 확산, 지역 주민의 예술 접근성 확대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고위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조직 내 성비위 예방과 책임감 강화를 강조했다. 민수진 박사가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관리자의 역할과 리더십의 중요성을 설명했으며, 도는 앞으로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확대하여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2월 13일 강원 영서 지역에 예상되는 대설에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제설 장비 및 인력을 주요 도로에 사전 배치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특히 습설로 인한 취약 시설물 관리와 도로 결빙 예방에 집중하며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워크숍을 개최하고, 우수 실무자 및 기관에 대한 표창과 함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강원문화재단 지원을 받은 최덕화 작가의 개인전 <소양로 무늬집>이 춘천 개나리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철거된 춘천 소양로 기와집골의 흔적을 '무늬'라는 조형 언어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사라진 장소의 기억을 예술로 기록한다.

강원도립대학교가 매일경제신문과 한국창업보육협회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창업우수대학' 평가에서 전문대학 부문 종합대상(매일경제신문 사장상)을 수상하며 5회 연속 창업 선도 전문대학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국내 2년제 전문대학 중 1위이자 강원도 내 창업보육센터 중 최초의 종합대상 수상 기록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과 강원관광재단이 폐광·접경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역 상생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복지 종사자 소진 문제 해결을 위해 관광·휴양 분야 전문성과 복지 대응 역량을 결합하여 실질적인 회복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폐광·접경지역의 특성을 활용한 소진 예방 및 힐링 프로그램 공동 개발, 사회복지 종사자 회복 지원 프로그램 제공 및 참여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전력공사가 산불 예방 및 전력설비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전력설비 주변 산불 예방, 사업 발굴, 가공배전선로 지중화 사업 추진, 산불 무인감시시스템 및 조기대응시스템 상호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산불로 인한 대규모 정전사고 예방 및 도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이 2026년 정책연구과제 추진 방향 논의를 위한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도정 현안을 반영한 12개 연구과제를 선정했다. 연구원은 올해 11개 정책연구를 수행했으며 도정 반영률 80%를 달성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12월 11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2025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홍천군보건소, 희망어린이집 등 18개 기관 및 유공자가 도지사 표창 및 센터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그림·영상 공모전 수상작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위한 '강원형 공공주택'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제2차 실무협의회를 홍천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업 추진 상황 점검, 청년층 특화 공간 구성, 시공 품질 확보 및 민원 해결 방안, 시설 관리 등 현장 중심의 기술적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영월 덕포지구와 홍천 북방지구의 우수 사례 공유 및 한국주택공사의 공공주택 관리 노하우 전달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강원도는 앞으로도 매년 2개소 이상 신규 공공주택을 선정하여 공급을 확대하고, 실무협의체를 통해 도와 시군의 협업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