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춘천시, 강원도민일보, 강원행복시대는 자치분권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글로벌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2024 강원 자치분권 글로벌 포럼(Gangwon Decentralization Global Forum)'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대한민국, 스위스, 독일 3개국의 자치분권 전문가들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해외 자치분권 선진 국가 사례를 비교·연구하고, 강원자치도 자치분권 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6월 27일, 첫 번째 세션은 ‘자치분권 선진 국가 사례 연구'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자치분권 선진국으로 알려진 스위스와 독일자치분권 전문가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주제발표 이후 사례 비교·연구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문가들의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스위스의 지방자치 및 관광정책 전문가인 조세프 마틀에(Josef Mattle) 보덴제 4개국 민간외교사절협회 명예회장은 보덴제 지역(지방자치단체)의 관광 정책에 대해 소개한다. 독일의 지방자치단체 과세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자동차산업의 원하청 간 임금격차 해소와 구인난 해결을 위해 고용노동부에서 공모한 '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지원' 사업에 최초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원하청 간 임금격차 해소 등 이중구조 개선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사업으로, 지원 산업군을 기존 조선업에서 금년도에는 자동차산업까지 확대하였다. 지원대상은 자동차부품 제조업(5인이상 기업)의 근로자 및 기업으로, 장기근속 지원금 및 고용장려금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원·하청 근로자 임금격차 해소 및 장기근무 유도를 위해 자동차부품 제조업 기업에 신규로 취업한 만 15세 이상 근로자에게는 1년 간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자동차부품 제조업 기업이 근로자를 신규채용 하는 경우 1인당 최대 월 100만원씩 1년간 1,200만 원을 지원한다. 도는 '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지원' 공모사업에 최초로 선정되어 추진하는 만큼, 강원이모빌리티협회를 중심으로 도내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120여 개 ...

강원도(도지사 김진태)는 7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모바일 강원상품권 10만원 이상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대 2만원의 모바일 강원상품권을 추가지급 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특별 이벤트는 7월 한 달간 모바일 강원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은 누구나 별도의 신청없이 자동으로 응모되고, 모바일 상품권 누적 결제 금액 10만원 이상부터 결제금액 구간별로 총 1,000명을 추첨하여 5천원 ~ 2만원 상당의 모바일 강원상품권을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김상범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여름 휴가철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지역내 소비촉진과 지역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해 이번 이벤트 행사를 준비했다” 라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그간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은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고하고 체류형 관광객을 확보하기 위해 2024년 '주말야시장'개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오는 6월 21일, 태백 중앙로상점가 야시장 개장을 시작으로 도내 10개 시군에 12개 야시장을 개장할 계획이다. 12개소 중 가장 먼저 도민들을 맞이하는 태백의 ‘황부자 며느리 주말야시장’은 6월 21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매주 금·토 개장하여, 지역의 대표 먹거리와 함께 지역예술인 및 동호회의 다양한 공연을 매월 선보이며, 9월 28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신규 조성되는 우산천골목형상점가, 주문진종합시장, 장성중앙시장, 황지시장상점가, 홍천중앙시장, 고한구공탄시장 야시장의 컨셉 설정, 도로점용허가 등 행정절차 이행, 매대 제작 및 운영자 모집, 메뉴 개발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신규 야시장은 올해 6월 ~ 8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4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에서 국비 13억 원을 확보하며 총 12개 기업, 10개 과제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지난 5년간의 선정 결과와 비교했을 때, 올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선정된 숫자가 대폭 늘어난 것으로, 지역 내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활용이 크게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여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혁신적인 AI 솔루션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425억 원의 예산으로 200개 과제를 선정하며, 중소·벤처기업들이 AI 솔루션이나 서비스를 구매하여 자사 제품 및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제공한다. 이 사업을 통해 수요 기업은 필요한 AI 기술을 공급 기업에게 요청하고, 대가를 바우처로 지급받아 AI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게 된다. 올해 강원특별자치도는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과 이를 공급하는 기업의 적극적인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지난 11일자로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건립사업 국제설계공모’를 공고하여 본격적으로 신청사 건립사업을 추진한다.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 373 일원에 지하2층, 지상7층 내외 규모로 건립되는 신청사는 대지면적 100,758.6㎡에 본청⋅의회⋅소방본부⋅직장어린이집·도민 편의시설 등을 포함하여 연면적 114,332.32㎡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건축 설계공모는 국내 건축사 뿐 아니라 외국 건축사도 참여가 가능하나, 외국 건축사는 국내 건축사와 공동으로만 참가할 수 있다. 6.24.~ 27까지 참가 등록하여 9.24에 공모안(작품)을 제출해야 한다. 본 국제설계공모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조달청(나라장터), 도청(누리집),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는 우수한 건축 디자인 선정을 위해 관련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접수된 공모작품을 대상으로 기술심사와 본 심사를 거쳐 10월 11일 최종 당선작을 선정하여 발표할 계...

강원도(도지사 김진태)의 한소리전통예술단(강릉), 극단 예실(삼척시), 극단 산(정선군) 3개 단체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24년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에 강원 지역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대표 공연예술단체로 공모 선정되었다. 이번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은 문화예술 활동 지원으로 지역 문화예술 향유 지평을 크게 확장하기 위한 사업으로 한소리전통예술단은 전통분야, 극단 예실과 극단 산은 연극분야로 총 국비 3억의 지원이 확정되었다. 강릉의 한소리전통예술단은 2013년 창단하여 강릉 지역의 전통예술 정통성을 계승하며 지역 소재를 활용한 국악 콘텐츠 개발로 지역 콘텐츠의 매력도를 제고하는데 힘써온 단체로, 강릉시의 역사적 인물 ‘율곡이이’의 설화 ‘나도 밤나무’ 소재로 한 관객참여형 마당극을 14회 개최할 계획이다. 삼척의 극단 예실은 2003년 창단하여 2015년 공연예술부문 강원도문화상, 2020년 강원문화예술발전 표창장 등 수상하였으며,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유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국내외 경기침체 장기화로 인한 정부 긴축재정 기조와 지방세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 재정의 건전성 회복을 위하여 폐도 등 미활용 재산과 무단점유 추정재산 약 7천 3백 필지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실시하고 선별적 매각 등을 통해 세수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정밀조사 대상은 폐도 등 도로목적 상실 재산, 주거 및 경작용 등 무단 점유되어 있는 재산 약 7천 3백 필지이며, 2023년 7월 착수하여 2024년 12월 까지 현장조사 및 현황측량을 실시하게 된다. 우선 미활용 및 무단점유 재산 중 산발적으로 위치하여 집단화되어 있지 않은 소규모 면적 필지로 향후에도 공익사업에 활용될 가치가 낮은 재산은 선별하여 매각을 검토하고, 민간 매입 시 사유지의 활용가치 제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경작 및 주거환경 개선 등으로 도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재산은 적극적으로 매각할 계획이다. 단, 무단점유 재산이라 할지라도 우리 도에서 도로 뿐만...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8(화)일 15시 강원테크노파크 SoP지원센터(강릉)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전문가와 함께 허브 건축 마스터플랜 자문회의를 거쳐 기본‧실시설계에 착수한다. 천연물소재 허브는 국내외 표준화된 천연물소재와 데이터를 통합 지원하는 컨트롤 타워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9개 도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2027년까지 총사업비 450억 원을 투입하여 강릉시 사천면 강릉과학산업단지 내 부지 8,231㎡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자문회의는 농식품부 관계자와 함께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공모사업 중앙 심사위원, 강원TP, KIST강릉분원, 서울대GBST, 강원ICT융합연구원 등 사업 참여기관이 참석하여 허브 구축 상황을 공유하고, 건축설계와 허브 조기 운영 시스템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허브 건축기간(’25.9.~’27.6.) 동안 참여기관 등이 보유한 인력, 시설‧장비를 활용한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에 따르면 지난 5월 23(목)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4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지원사업'공모 결과, 최종 10곳 중 전국 최다인 도내 3개 지역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해 10월 전국 지자체 대상 공고를 시작으로 총 44개 사업이 접수되었으며,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3차례 심사(서면심사, 현지실사,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선정된 지자체 3곳에는 각각 3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6월부터 로컬 브랜딩 사업이 본격 착수된다. 지난해(2023년)에는 1개 지역(춘천)이 선정된바 있으며, 올해에는 도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 속에서 지난해 대비 300%인 3개 지역이 선정 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드 사업'은 지방시대 지속가능한 지역 성장을 위해 지역마다 개성을 살리고 차별화된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23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원홍식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4년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 사업’ 추진을 위한 신규마을로 강릉시 옥계면 북동리, 홍천군 북방면, 횡성군 둔내면, 인제군 북면 용대1리 4개 마을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마을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도비 2.5억 원, 시군비 2.5억 원 등 총 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 사업’은 그간 추진되었던 새농어촌건설운동, 기업형새농촌마을만들기 사업을 이은 새로운 전략사업으로, ‘23년부터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활력 넘치는 농촌마을 조성에 초점을 맞춰 추진하고 있다. 사업 첫 해인 ‘23년에는 8개소를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사업 추진의 내실화를 위해 더욱더 알찬 콘텐츠의 4개 마을을 엄선하여 선정하였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총 8개 시군․12개 마을이 사업을 신청하였고, 5월까지 시군 자체평가, 도 발표평가, 현장컨설팅, 최종 평가심의 등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왔다. 선정된 4개 마을은...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는 첨단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산업기반 구축 사업’ 공모에 강원 제안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28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랩온어칩 실용화 사업은 전통적인 방식의 진단 검사 플랫폼에서 검체의 자동화 유전정보 추출 및 유전자 증폭, AI를 통한 진단검사 결과 해석이 핵심 기술이다. 지난해 이미 국비 161억 원을 확보하여 체외진단 전문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체외진단 생태계 구축에 노력, 체외진단 기술 고도화가 이뤄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강원의 체외진단 산업의 성장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K-의료산업 글로벌 시장진출 지원 플랫폼에서는 해외시장 진출 기업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춘 맞춤형 통합정보 제공이 타 플랫폼과 차별화된 점으로, 무역·계약·바이어 등 현지 시장 정보, 국가별 규격을 고려한 기술 현지화 및 글로벌 인허가 컨설팅 등 신시장 개척은 물론 수출 확대를 집중 지원함으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