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만의 비누 만들기', '북한식 만두 빚기', '남북한 랜드마크 지도 만들기', '캐릭터 쿠키 만들기', '한반도 레고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남북한 문화와 역사를 재미있게 배우고 통일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 신청은 1월 10일 오후 2시부터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 안재완 과장이 2024년 제4회 대한민국 동물방역수의사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최초 수의직 신규 임용 직급 6급 상향, 동물위생시험소 전문관 확대 운영 등 공직 수의사 처우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9일 오전 10시, 밤 9시부터 한파특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한파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도내 13개 시군에 한파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 안전 확인, 한파 쉼터 운영, 수도관 동파 방지 조치 등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시행 중이다. 도내 한파쉼터 1,250개소 운영 및 동파 신속 대응을 위한 시군 상황실과 긴급 복구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김진태 도지사는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응과 도민들의 건강 관리 유의를 당부했다.

강원도립대 LINC 3.0 사업단, 성과 공유회 성공적 개최... RISE 체계 대비 논의 및 산학연 협력 강화 모색

강원특별자치도는 영동 6개 시군과 남부권 4개 시군의 발전을 위한 '제2청사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3대 비전은 친환경 미래산업, 글로벌 관광, 블루 이코노미 해양수산이며, 수소산업 육성, 신소재 개발, 폐광 대체 산업 추진, 해양레저 및 크루즈 관광 활성화, K-연어 산업 육성, 어촌 재생, 항만 물류 사업 등 9개 전략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CES 2025에 첫 단독관인 강원관을 개관하고, 도내 10개 혁신 기업의 기술력을 세계에 선보였다. 1월 8일 라스베가스 베네시안 엑스포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정광열 경제부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정재연 강원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강원도는 이번 CES 참가를 통해 해외 투자 유치, 글로벌 협력 강화, 기업 수출 확대 등을 기대하며, 향후 CES 참가 규모를 확대하고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절임염수 재활용 설비 구축 지원사업에 태백시, 홍천군, 평창군, 화천군 4개소 선정. 총사업비 6억 6천만 원 확보. 김치 및 절임배추 제조업체 대상 염수 재활용 설비 지원으로 생산비 절감 및 품질 경쟁력 강화 기대.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은 2025년 교육훈련계획을 수립, 행정 환경 변화에 대응할 공공인재 양성에 나선다. 2024년 대비 24개 과정, 4,601명 교육 정원 증가, 신규자 교육 체계 개편, 리더십 과정 분리, 심리 안정 지원 교육 신설, 미래 환경 대비 역량 강화 과정 등이 주요 변경 사항이다. 신규 임용자 교육 강화, 리더십 과정 도·시군 분리 운영, 민원 담당자 심리 지원, 기후 변화·탄소 중립·지속 가능 발전 등 미래 환경 대응 교육, ChatGPT, AR/VR 등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확대 등을 통해 특별자치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도 단위 광역자치단체 중 1위,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국무총리 표창 및 특별교부세 3억 원 확보. 석탄 경석 폐기물 제외 등 민생 규제 개선, 중앙 규제 개선 과제 발굴, 기업 호민관 제도 운영 등으로 높은 평가. 양구군(2억 원), 강릉시(1억 원)도 우수기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는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도 소관 사업장 및 공중이용시설에서 중대재해 제로화를 달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도는 정기적인 안전 점검, 전문가 합동 점검, 직원 안전 교육 강화 등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힘써왔으며, 앞으로도 안전 관리와 예방 조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묵호노인종합복지관에서 난타뮤지컬·시니어합창단 결과발표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어르신들은 박진감 넘치는 연주와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고, 후원·공로자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어르신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감동과 즐거움을 느꼈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 ‘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2025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공모에 동해시와 홍천군 2곳을 신청해 모두 선정되었으며, 국비 14.2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은 기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인 쇠퇴·노후 지역을 대상으로 안전‧소방, 교통, 생활‧복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지역문제를 개선하고, 도시재생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020년부터 국토교통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동해시 삼화지구는 2020년 도시재생사업(일반근린형)으로 선정된 지역으로, 아로마 치유 농원 및 삼화플랫폼(작은영화관, 돌봄센터) 건립 등을 추진 중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스마트 교통안전서비스, 스마트 쉘터 등을 구축해 기존 도시재생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홍천군 신장대리는 2021년 도시재생사업(일반근린형)에 선정되어 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지역으로, 지역 여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