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청년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취업준비 쿠폰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8세~45세 미취업 청년에게 최대 300만 원 쿠폰과 교육을 제공하며, 도내 취·창업 후 3개월 근속 시 5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신청은 2월 9일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에서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부터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19~64세) 및 가족돌봄청(소)년(9~39세)을 위한 일상돌봄 서비스를 전 시군으로 확대한다. 재가 돌봄·가사 서비스와 지역 특화 서비스(병원 동행, 주거환경 안전관리 등)를 제공하며,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2~3월 중 신규 11개 시군의 제공 기관 모집 후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Arab Health 2025’ 참가를 통해 1,755만 불 규모의 역대 최대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중동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의료기기 기업 24개사 참가, 현장계약 935만 불 포함 총 1,755만 불 수출 계약 달성, 두바이 경제관광부와 협력하여 중동 관광객 유치 목표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장애인 스포츠단을 창단하고, 전국 장애인 동계체전 유치 및 전국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개최 등을 통해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사통팔달 강원시대' 실현을 위한 2025년도 도로사업 주요 추진 계획(12개 사업, 34조 원 규모)을 발표했다. 영월~삼척 고속도로 사업의 후속 절차 추진, 광덕터널 예타 통과 노력, 포천~철원 및 속초~고성 고속도로 사업의 예타 선정 요청,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 추진, 국도·국지도 사업 행정력 집중, 제천~영월 고속도로 등 연내 착공 등의 계획을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에 19개 업체를 선정, 총 26억 5천만 원을 융자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는 최대 2억 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으며, 4년간 융자금액의 3.5% 이내 이차보전 혜택을 받는다. 융자는 도내 NH농협은행과 신한은행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 2024회계연도 예산성과금 신청 접수 시작. 예산 절약 및 수입 증대에 기여한 도민 및 공무원 대상, 2월 4일부터 2월 28일까지 신청 가능. 최대 1천만원 성과금 및 300만원 격려금 지급.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주거복지 예산 1,035억 원(국비 848억 원)을 투입하여 도민 주거복지 향상에 힘쓴다. 청년 월세 지원 기간을 최대 24개월로 연장하고, 주거급여 중 수선유지급여를 최대 360만 원으로 인상하는 등 지원을 확대한다.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주거급여 지원, 강원형 수선유지 주거급여 지원,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 장애인 주택 개조, 전세사기 피해예방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원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방문단이 아랍에미리트 마스다르 시티를 시찰하며 춘천 고은리 행정복합타운에 적용할 친환경 스마트 기술을 모색했다. 마스다르 시티의 탄소제로 도시 설계와 운영 방식을 분석하고, 에너지 자립과 지속 가능성을 중심으로 논의하며, 춘천 행정복합타운을 강원의 미래 도시 모델로 구축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를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비대면 신청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가능하다. 면적직불금 지급단가가 ha당 100~205만원에서 136~215만원으로 5% 인상되었으며, 직불등록정보 변경기간도 9월 30일까지 연장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두바이 미래박물관과 오페라하우스를 방문하여 신청사 설립 및 문화예술 공간 확장 계획에 대한 영감을 얻었다. 빌바오 효과를 벤치마킹하여 강원만의 문화적 상징물을 건립하고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 강원 지역 대설 예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도로 교통 불편 최소화, 시설물 붕괴 대비, 겨울 축제장 안전 관리 등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김진태 지사는 두바이 출장 중에도 현지에서 상황을 보고받고 도민과 방문객 안전을 위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