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첫 추천 여행지인 화천 산천어 축제와 홍천강 꽁꽁축제가 역대 최다 방문객 기록을 세우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산천어 축제는 186만 명, 꽁꽁축제는 23만 명이 방문하여 각각 2019년과 2022년 기록을 경신했다. 강원도는 이러한 겨울 축제의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2월 추천 여행지인 인제 자작나무숲과 고성 통일전망대에도 집중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강릉시 연곡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신고 접수 45분 만에 진화되었다. 건조‧강풍 특보가 발효된 악조건 속에서도 소방, 산림, 유관기관의 신속한 대응과 헬기 투입 등으로 큰 피해 없이 조기 진화에 성공했다.

강원특별자치도동물위생시험소는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반려견 300마리를 대상으로 인수공통전염병 8종에 대한 무료 질병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사 항목에는 진드기, 모기 매개 감염병 및 광견병 항체 검사가 포함되며, 2024년에는 407마리 반려견을 검사하여 아나플라즈마병, 심장사상충 등 감염견을 확인하고 치료 안내 및 광견병 접종을 권고했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건강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34조 원 규모의 2025년도 도로 사업 추진을 위해 정부 세종청사와 한국개발연구원(KDI)를 방문하여 주요 도로 현안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및 후속 절차 추진, 도로 건설 계획 반영, 조기 착공 등에 대한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지원 공모사업에서 전국 최다 국비 약 20억 원 확보! 3년간 6개 시군 8개 사업에 총 87억 원 투입, 해양·동계스포츠 체험교실 운영 및 다양한 계층 참여 확대 예정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홍보 및 강원 관광두레 가치 제고를 위해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오픈식 및 가두캠페인을 개최했다. 팝업스토어는 강원 지역 주민사업체의 특색 있는 관광 상품을 소개하고, '강원 방문의 해' 홍보관을 운영하여 강원 관광의 매력을 알린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산림복지서비스사업을 통해 도내 산림복지시설 방문객들에게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 녹색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총 29억 원의 예산으로 숲해설가, 유아숲 지도사 등 5개 분야 104명의 산림복지 전문가를 배치하여 맞춤형 산림교육·치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원도, 한파 대응 긴급 점검회의 개최…취약계층 안전 확보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는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축산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 총 300명의 도내 축산 농가가 참여 예정이다. 교육은 분야별 전문 교육 및 축산 역량 강화 교육 등 2개 분야 6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고 농장 맞춤형 기술 상담도 제공한다. 특히 외부 전문가 초빙을 통해 최신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현장 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춘천 세종호텔에서 강원장애인체육회 스포츠단 창단식을 개최하고 육상, 노르딕 스키, 농아인 컬링 3개 종목 12명으로 스포츠단 운영을 시작했다. 2026년 1월에는 휠체어 컬링팀 6명도 추가 합류 예정이며,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는 7개 종목 59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도 장애인체육회는 스포츠단 창단을 통해 장애인 체육 발전과 동계스포츠 메카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 2월 26일 기획공연 ‘2025 시나브런치 콘서트-마중’ 개최. 전통춤과 현대적 감각의 협연으로 새해 희망 전달 예정. 춘천시립합창단, 첼리스트 황소진 협연. 입장료 5천원, 2월 4일부터 예매 시작.

강원문화재단, 8억 원 규모의 2025년 강원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1차 통합공모 진행.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유아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교육사 역량 강화, 기초재단 협력사업 등 지원. 2월 3일부터 공모 시작, 2월 21일부터 28일까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