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관광재단은 2월 15일부터 16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제13회 한국 로보컵 오픈(RCKO 2025)'을 개최한다. 국내외 5개국 9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휴머노이드 축구, 로봇 축구 등 6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친다.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관광재단은 2월 15일부터 16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제13회 한국 로보컵 오픈(RCKO 2025)을 개최한다. 국내외 5개국 9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휴머노이드 축구, 로봇 축구 등 6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친다.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3일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공무원 대상 '2025년 상반기 자치법규 입법 특별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자치법규 입법 절차 안내, 행정기본법 특강 2개 부분으로 진행되며, 자치법규 담당자들의 입법 역량 강화 및 법제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매년 상·하반기 법제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도민 기본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농산물원종장과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는 공동 연구 중인 '산업곤충 품종육성 및 스마트 대량 생산 체계 구축' 과제에서 개발된 인공지능 곤충 계측 시스템 시연 및 점검을 진행했다. 이 시스템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가 추진하는 '곤충산업거점단지 구축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연간 최대 1,000톤 이상의 곤충 대량 생산 과정 최적화와 균일한 출하 품질관리를 인공지능(AI)이 담당하게 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건조·강풍특보가 지속되는 영동 지역의 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해 산불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영동 지역은 장기간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강수량이 부족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김 지사는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월대보름 행사 시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 방지에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강원도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조기 가동, 특별 기동 단속, 산불감시원 배치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담수 능력을 확충한 임차헬기를 통해 초동 진화 대응력을 강화했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개최되었다. 역대 최대 규모인 이번 대회는 7개 종목에 1,135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하며, 강원도는 59명의 선수를 출전시켜 준우승을 목표로 한다. 특히 도청 아이스하키팀은 첫 경기에서 압승을 거두며 16연패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 모든 경기는 무료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문화재단, '2025년 청년예술인 교육이음' 사업 공모… 청년예술인과 기관·단체 협력으로 사회적 약자 대상 문화예술 교육 지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2월 추천 여행지로 인제 자작나무숲과 고성 통일전망대를 선정, 가두 캠페인, 팝업스토어,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강원관광재단은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수도 도약을 기대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0일 도청에서 관계부서,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 ‘기후위기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여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주요 내용과 정책 연구 제안 등을 논의하고 부서 간 협력 확대 및 목표 실천에 박차를 가할 계획임을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동물방역, 반려동물 보호·복지, 축산물 위생·안전 분야에 539억 원을 투입하여 방역 체계 고도화, 동물복지 강화, 축산물 안전사고 제로화를 추진한다. 가축전염병 예방약품 지원, 유기동물 보호시설 환경 개선, 축산물 검사 및 장비 지원 등에 집중 투자하며, 럼피스킨병 검사 거점센터 및 스마트 HACCP 구축 등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도내 출자·출연기관 및 유관기관과 함께 추진지원 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협력사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방문객 유치를 위한 기관별 사업과 '방문의 해' 연계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BI 삽입, 체육행사 홍보, 문화행사 홍보부스 운영, 신규 캐릭터 개발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이 제시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0일 재난안전분야 시책설명회를 개최하여 시군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2025년 재난안전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지난해 자연재난 인명피해 제로화 및 재산피해 최소화 성과를 바탕으로,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등 재해예방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마을방송 가청권 사업 및 CCTV 구축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책 마련과 안전관리계획 분석·평가 대응, 지역 위험분석·발굴 연구, 어린이놀이시설 안전 개선 등 신규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전길탁 재난안전실장은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