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의료원 응급실, 의료진 확보로 4월 1일부터 24시간 정상 운영 재개. 지난 2월 의료진 부족으로 제한 운영되었으나, 전담의 2명 충원으로 총 5명 확보. 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 응급의료 공백 해소.

강원특별자치도,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연구중심병원 최종 인증 획득! 도내 최초 종합병원급 연구중심병원 탄생으로 바이오헬스 산업 도약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 서면대교 건설공사 입찰공고 발표…2029년 준공 목표로 '수도권 강원시대' 개막

강원특별자치도는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 준비를 위해 시군 및 유관기관과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그린바이오산업 4대 분야 공모사업 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선도기업 육성 및 천연물소재 표준화 기술지원을 통해 혁신기업 육성 생태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업 부가가치 향상과 그린바이오산업 선도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육성지구 지정을 통해 산업 성장 가능성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전국적인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 및 처벌 방침을 밝혔다. 특히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 등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단속을 강화하고 관련 법규에 따른 처벌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도내 소 사육 농가 6,200여 호, 25만 두를 대상으로 럼피스킨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 접종을 지원하고, 전업규모 농가는 자가접종을 원칙으로 하되, 고령 등의 이유로 자가접종이 어려운 경우 접종을 지원한다. 접종 유예 개체는 유예 사유 소멸 후 수시 접종하고, 누락 개체는 즉시 추가 접종하는 등 사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번개 먹자골목 경관디자인' 사업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과 차별화된 경관 창출에 나선다. 안내체계 개선, 공공시설물 정비, 범죄예방 환경 조성 등 실생활 개선에 중점을 두고, 도민 참여형 공공디자인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관광재단은 '2025 케이-관광 투자 설명회 인 베이징'에 참가하여 중국 제약회사의 500명 규모 대형 포상관광 단체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강원도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가 중국 현지 여행업계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8일 강원대학교에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 산하 강원국제개발협력센터와 공동으로 「공적개발원조(ODA)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도내 기업들의 ODA 공모사업 참여 및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강원도는 지방세 100억 원 이상 납부한 법인·개인 명단을 공개했다. 춘천, 원주, 강릉, 동해 등 각 시군에서 다수의 법인과 개인이 포함됐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4월 추천 여행지로 삼척시와 양양군을 선정, 봄꽃 여행을 테마로 다양한 축제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삼척 맹방 유채꽃 축제, 양양 남대천 벚꽃길과 생생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덕봉산 해안생태탐방로, 삼척해양레일바이크, 낙산사 의상대 등 주변 관광지도 즐길 수 있다. 숙박 할인쿠폰, 숙박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단이 돗토리현립미술관 개관식 참석 및 교류 확대를 위해 일본 돗토리현을 방문하여, 양 지역 간 '새로운 30년' 교류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 일정을 수행하고, 인구감소,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