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제2차 강원라이즈(RISE)위원회'를 개최하고 강원대학교 총장 정재연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 강원라이즈 공모사업 91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5월 중 사업 협약 체결 및 70억 원 규모 추가 공모 계획을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제2청사)는 4월 18일 봄철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 농가를 돕기 위해 강릉시 사천면 파프리카 농가에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손창환 본부장 외 직원 50여 명이 파프리카 순따기, 환경 정비 등을 함께하며 농촌의 어려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본부는 자원봉사 동아리 ‘함께하G’를 통해 단체헌혈, 연탄나르기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원관광재단이 후원한 '2025 춘천호반 평화의 춤 문화교류축제'가 1,420명 참가 속 성황리에 종료. 중국 시니어 문화예술단체를 포함한 국내외 참가자들이 춘천 명동 닭갈비골목 등을 방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축제로 45억 원의 생산유발효과, 3억 4천만 원의 수입유발효과, 26명의 고용유발효과를 추산. 강원관광재단은 향후 문화형 MICE 행사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

강원특별자치도 DMZ박물관은 4월 18일부터 7월 27일까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박종우의 기증 사진전 'DMZ를 바라보다'를 개최한다. 전시는 박 작가가 2019년 동강국제사진상 수상 기념으로 기증한 작품들로 구성되며, DMZ의 자연과 인문환경을 '그날 이후', '경계에 서다', '저너머의 풍경' 3부로 나눠 소개한다. 분단의 잔상, 경계에 머무는 사람들, 자연 풍광을 통해 통일과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제대군인정착지원센터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전역(예정) 군인 15명을 대상으로 '소자본 창업프로그램 1기 교육'을 운영한다. 창업 전 과정에 대한 실전형 교육을 제공하며, 창업 아이디어 개발부터 마케팅 전략까지 핵심 이론 교육과 함께 강원대학교 창업혁신원 및 지역 창업 업장 방문, 성공 창업 선배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 또한, 업계 전문가 특강을 통해 실무 중심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2025년까지 취업·창업·귀농귀촌 프로그램 및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하여 제대군인의 도내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말부터 6월 초까지 도내 18개 시군 도시대기측정소 26개소를 대상으로 측정소 운영 실태 점검 및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측정자료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높이고, 대기오염 경보제의 근거자료를 확보하여 도민 건강 보호에 기여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에 평창, 인제 2개 지역 선정! 평창군은 '아웃도어 빌리지' 컨셉으로 3억 원, 인제군은 '꽃풀소' 비건마을 체험 공간 조성으로 10억 원 특별교부세 확보.

강원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 산림녹화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념식'에 참석하여, 산림녹화 성공에 대한 강원도의 기여를 강조했습니다. 등재된 기록물 중 28%인 2,700건을 강원도가 제출했으며, 특히 복지조림조합 관련 자료와 화전 관리도는 등재의 주요 근거가 되었습니다. 김진태 도지사는 산림녹화의 성과를 바탕으로 산림을 경제자원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2,500여 명 탑승한 82,318톤급 미국 크루즈선 노르담호, 4월 19일 속초항 입항. 전통 공연, 문화 체험, 셔틀버스 운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지역 소상공인 판매 부스 운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강원관광재단은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5 펫가족 여행박람회'에 참가하여 강원도의 반려동물 동반 관광지와 전용 플랫폼 '강원 댕댕여지도'를 홍보하고,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반려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발주한 서면대교 건설공사가 입찰사전심사 마감까지 응찰 업체가 없어 유찰되었다. 2022년 단가 기준으로 산정된 낮은 총사업비가 최근 원자재·노무비 상승을 반영하지 못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지적되며, 도는 총사업비 조정 등 대책 마련에 착수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유엔해비타트와 협력하여 아시아·태평양 지역 개발도상국 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강원도형 지역 개발 및 경제 활성화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국제연수를 4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춘천에서 진행한다. 연수 프로그램은 지역균형발전, 지역특화 도시재생, 지역자원 활용, 사회적 기업, 일자리 지원, 투자유치 등 강원자치도 지원 정책과 제도 소개 및 우수 사례 현장 방문을 포함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07년부터 유엔해비타트와 공동으로 국제 초청연수를 운영하며, 56개국 3,819명에게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