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도립화목원에서 'LOVE & ART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버스킹 공연, 체험행사,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오후 4시 버스킹 공연에서는 사연 낭독회, 어린이 합창, 북 토크 콘서트, 케이팝 공연 등이 펼쳐진다. 목공예 체험, 숲 체험 프로그램도 무료로 운영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8조 1,698억 원을 편성하여 도의회에 제출한다. 이번 추경예산은 당초예산보다 3,640억 원(4.7%) 증가한 규모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첨단산업 등 미래 투자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다. 주요 사업으로는 도민 안전과 건강, 맞춤형 복지, SOC 인프라 개선, 농산어촌 소득 증대, 강원 관광 활성화 등이 포함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오색케이블카 건설 현장과 수산항 일대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공모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산과 바다 잇기 프로젝트’를 통해 양양을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김진태 지사는 오색케이블카 건설 현장에서 안전과 환경 보호를 강조하며,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1조 원 규모의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공모사업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며, 양양을 대한민국의, 더 나아가 세계적인 관광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탄소중립 실현과 신산업 창출을 위해 1조 1,392억 원 규모의 'CCU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유용한 물질로 전환하는 CCU 기술을 활용하며, 시멘트, 철강 등 5개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강원도는 시멘트 분야에 1,900억 원을 투자하여 이산화탄소를 e-메탄올, 탄산리튬, 건축자재 등으로 전환하는 실증 연구 및 상용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중이며, 10월 결과 발표 후 2026년 사업 착수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별 주력 산업을 선정하고, 관련 기업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춘천권(바이오, 전기·전자), 원주권(반도체, 의료기기, 자동차 부품), 동해안 북부(해양바이오, 화장품), 동해안 남부(신소재, 에너지), 접경 및 중부내륙권(신소재, 식품) 등 권역별 특성을 고려하여 주력 업종을 선정했으며, 해당 업종 기업 투자 시 투자보조금 5% 가산 지원 등 특별 지원을 통해 우수 기업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원주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함께 구축한 '건강보험 빅데이터 진료지원 플랫폼'을 도 전역으로 확장하여 도민 건강관리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전국 최초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유한 개인 의료 데이터를 활용, 의료진에게 전달하여 환자 맞춤형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민은 'The건강보험' 앱을 통해, 의료기관은 요양기관 정보마당 누리집에서 신청하여 이용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원주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인텔코리아와 협력하여 의료 AI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2024년부터 219억원을 투입하여 전문인력 양성센터를 구축하고, AI 반도체 학부 개설 및 특화 교육 과정 운영, AI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핵심 인력 양성 및 실무 중심 교육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의료 반도체 실증 플랫폼 구축 사업을 통해 기업들의 기술 개발 및 사업화를 촉진하고 의료 서비스 혁신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식재산 관련 지원을 강화하여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지식재산권 보호와 사업화를 돕고 강원형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주)제테마, 글로벌IP 스타기업 육성 사업 졸업 후 괄목할 성장 달성. 3년간의 지원으로 매출 2배, 수출 82.8% 증가, 고용 38.3% 증가, IP 보유 건수 49% 증가라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지식재산 유공 도지사 표창 및 道 일자리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강원특별자치도, 저소득층·장애인 2,719명에 평생교육이용권 35만원 지원. 4월 24일부터 5월 14일까지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 평생학습 기회 제공, 자기계발 지원.

춘천 공지천 붕어 집단 폐사 원인은 독성물질 유입이 아닌 산란기 생리·생태적 요인으로 추정된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정밀 조사 결과 독성물질은 검출되지 않았으며, 산란 과정의 물리적 손상, 수온 변화, 수질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폐사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17일과 23일, 도내 시군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담당 공무원 대상 시료채취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확하고 표준화된 시료채취 방법과 관련 업무 교육을 통해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총 20여 명의 시군 공무원이 참여했다. 교육 내용은 시료채취 절차 및 방법, 유의사항, 보존 방법 등이며, 라돈 항목에 대한 시료채취 방법 실습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