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는 어린이날을 맞아 강원가정위탁지원센터에 200만 원 상당의 장난감을 후원하여 전력설비 인근지역 저소득층 위탁아동들에게 전달했다.

강원인재원,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지역 인재 육성과 정주 여건 개선으로 인구감소 문제 해결에 앞장

강원관광재단은 '오감 트레킹'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현장 행사를 5월 10일 횡성 망향의 동산에서 7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개최한다. 횡성호수길 5구간을 따라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에게 자연 속에서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14일부터 30일까지 도내 대기배출사업장 굴뚝 시료채취 기술력 검증을 위한 ‘2025년 대기분야 시료채취 숙련도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는 6개 측정대행업체를 대상으로 8개 항목에 대해 진행되며, 부적합 판정 시 3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는다. 지난해에는 6개 업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는 EU 의료기기 규제 강화 및 글로벌 관세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아시아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5월 8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025 베트남 국제의료 및 병원제약박람회(MediPharm)’에 참가하여 도내 의료기기 기업 5개사와 함께 ‘강원공동관’을 운영한다. 현장 바이어 상담 및 사전 발굴된 신규 바이어와의 1:1 비즈매칭을 통해 대규모 수출계약 체결의 발판을 마련하고, 베트남 및 인접 아시아 시장 진출 교두보를 확보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 연합회와 춘천 시니어클럽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도의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강원도는 사회복지 예산의 3분의 1을 노인복지에 투자하고 있으며, 신규 노인회관 건립, 스마트 경로당 구축, 노인 일자리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특히 노인 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뿐 아니라 사회적 관계 형성 및 삶의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강원도는 전국 2위 수준의 노인인구 대비 노인일자리 비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김진태 지사, 이현종 철원군수와 사업 추진 협력 논의

강원관광재단은 5월 8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올댓트레블' 박람회에 지역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10곳과 함께 참여하여 강원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상품 홍보와 주민사업체 자생력 강화를 위해 박람회 참가를 지원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자, 장한 어버이, 효 실천 기여 기관 등 25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대통령 표창을, 신보미 씨는 국무총리 표창을, 임윤희 씨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그 외 도지사 표창은 17명의 효행자, 1명의 효행 청소년, 2명의 장한 어버이, 2곳의 기관·단체에게 수여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폐광지역 기업 경영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35개 기업, 40개 과제를 지원한다. 이는 전년 대비 125% 증가한 규모로, 인증 획득, 마케팅, 경영개선 분야에 과제당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맞춤형 컨설팅, 멘토 프로그램, 홍보박람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강원디자인진흥원, 춘천권 창업지원기관 9개 기관과 창업기업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디자인 역량 강화 및 창업 활성화 기대.

강원도립대학교는 5월 3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메이커 축제'를 개최했다. '2025 강원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관광객들도 참여한 이번 축제는 실내외에서 다양한 창작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큰 인기를 끌었으며, 대학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