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 지방소멸 위기 극복 위해 정주 여건 개선에 총력. 청년 유입 위한 '달뜨는 마을 청년 보금자리 조성사업', 수도권 은퇴자 및 청년층 유입 위한 '지역활력타운 인제부ː터' 조성사업, 군무원 및 청년 주거 안정 위한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중.

인제군 중학생 27명, 뉴질랜드 해외문화체험 23일간 진행. 현지 홈스테이, 학교 수업 참여, 문화탐방 등 다채로운 경험 예정. 원어민 영어회화 수업 등 사전 교육으로 현지 적응 지원.

인제군, 정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에 발맞춰 지역 소비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책 강화. 지역화폐 할인, 소상공인 지원기금 운영, 소비 진작 프로모션 등 다각적인 노력으로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

인제군, 여름 휴가철 맞아 다양한 휴식 명소 선보여… 인북천 물빛테마공원 캠핑장, 갯골자연휴양림, 하추자연휴양림 등 쾌적한 시설과 자연환경 제공

인제군,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 위해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사업 시행. 전기승용차 30대, 전기화물차 8대, 전기승합차 6대 등 총 44대 지원. 7월부터 12월 1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90일 이상 인제군 거주 만 18세 이상 개인, 법인 등 신청 가능.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통해 신청 접수.

인제군의 여름철 대표 농특산물 '꿀찬멜론'이 7월부터 9월말까지 출하된다. 평균 당도 15~20브릭스의 고당도 품종으로, 인제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재배되어 높은 품질을 자랑한다. 10농가에서 약 17,000㎡ 면적에서 재배되며, 작년 전량 완판에 이어 올해도 기업체 선물용 주문 증가로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 인제장터, 농특산물전시판매장, 내린천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구매 가능하다.

인제군은 '꽃으로 덮인 인제' 사업을 통해 사계절 머물고 싶은 거리 조성을 추진한다. 7월 말까지 웨이브 페튜니아 2만 7천 본을 식재하여 생동감 있는 시가지 경관을 조성하고, 가을꽃 축제 시기에 맞춰 코스모스길을 조성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용대리 지방정원 조성사업을 통해 인제군의 대표 관광 거점을 마련할 예정이다.

인제군, 7월 11일 평생학습 성과공유회 개최…상반기 97개 강좌 운영, 2,278명 참여

인제군, 장난감도서관 다자녀 가구 연회비 면제 기준 '세 자녀 이상'에서 '두 자녀 이상'으로 완화. 저출산 시대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아이 성장 환경 조성 위해 시행. 2023년 강원도 최초 '찾아가는 장난감 배송 서비스'로 원거리 지역 주민에게 무상 배송 및 수거 서비스 제공.

인제군은 북면 원통리 일대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에 따라 '북면 농어촌도로 208호(갈원선) 도로개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 18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원통9리에서 원통8리까지 4.3km 도로 확포장 및 원통7리와 원통9리를 잇는 178m 교량 신설을 포함한다. 춘천~속초 고속화철도 개통에 대비한 역세권 기능 강화 및 지역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7월 11일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 계획 공유 및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인제군, 하계 휴가철 물가안정대책 시행. 8월 31일까지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거래 행위 집중 점검 및 물가모니터요원 활용 가격 동향 점검 예정.

인제군 북면 도시재생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185억원 예산으로 원통웰컴센터 조성, 보행친화거리 및 테마거리 조성, 먹거리 특화거리, 골목 환경정비,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등이 추진되고 있다. 원통웰컴센터는 10월 착공 예정이며,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현재까지 34호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고 2차 사업으로 최대 10호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