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의 국비 확보액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선7기 하반기 인제군정은 인제군을‘더 살기 좋은 인제’로 바꿔나가기 위해 열악한 재정상황 속에도 핵심사업을 추진하려면 국비가 필수 재원인 만큼, 재원확보에 사활을 걸고 주요 핵심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최상기 인제군수는 지난 2년 동안 평균 매주 1회 이상 서울, 세종시, 지방 관할청 등을 가리지 않고 관외출장을 다니며 국비 확보를 위해‘마라톤 세일즈 군정’을 펼치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제군이 최근 3년간 확보한 국비 총액이 4,632억원으로, 이는 인제군의 재정활동을 위해 운영하는 1년치 예산에 달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2018년도 1,289억원, 2019년도 1,528억원, 2020년도 1,81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군은 이 같은 세일즈 군정을 통해서 주요사업 등 민선7기 43개 공약사업이 공약 완료, 정상추진이 91%로 코로...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7만 군민수요에 맞는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인제형 뉴딜사업’의 신규시책을 집중 발굴해 추진한다. 군은 25일 소회의실에서 최상기 인제군수를 비롯해 관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제형 뉴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군 특성에 맞는 인제형 한국판 뉴딜 사업을 집중 발굴해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지역 현안사업과 연계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련된 자리다. 군은 정부 정책 추진과제 중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등 2개 분야 총 17개 부서에서 발굴한 34개 사업을 ‘인제형 뉴딜사업’으로 제시했다. 이번에 발굴된 34개 사업은 2021년도 역점사업 및 신규시책 사업과 연계해 집중 추진될 예정으로, 군은 3단계 분류 평가기준에 맞춰 타당성 검토를 거쳐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분기별 보고회 등 지속적으로 사업을 관리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에...

강원 인제군 민선7기 핵심 공략사항인 ‘아이 키우기 좋은 인제’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다함께 돌봄센터’를 지역별로 점차 확대되며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덜고 있다. 군은 지난해 기린점과 북면 용대점 개소에 이어 18일과 21일 각각 ‘인제군 다함께 돌봄센터 귀둔점・남면점’을 각각 개소하며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인제읍 점봉산로 126-8 산책작은도서관에 위치한‘인제군 다함께 돌봄센터 귀둔점은 97.3㎡규모에 15명의 아이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주 공간에는 활동실과 조리실, 야외데크로 조성되어 있으며 센터장 1명과 돌봄 선생님 1명이 상주한다. 이와 함께 21일 개소식을 앞두고 있는 ‘인제군 다함께 돌봄센터 남면점’은 신남로 48번길 14 청소년문화의 집 2층에 마련되었으며, 70㎡규모로 도서・열람실, 휴게놀이공간과 청소년 문화의집 내에 프로그램 실 2개와 공연장, 댄스 연습실 등이 부대시설로 활용 될 예정이다. 남면점에는 센터장 1명과 돌봄선...
![[포토] ‘천혜의 비경’ 인제방태산 이단폭포의 여름](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0/08/천혜의-비경-이단폭포-2.jpg)
인제군 기린면에 위치한 방태산 이단폭포가 최근 내린 비로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져 멋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인제군 마케팅센터가 인제에서 생산되는 신선 농산물과 모험레포츠를 대상으로 SNS 채널을 통한 홍보 마케팅 기반을 다지고 있다. 앞서 군 마케팅센터는 신선 농산물 생산자 및 단체, 모험 레포츠 관련기업 등 5개 경영체를 선정하고 지난 19일 ‘SNS 마케팅을 통한 매출 연계 코칭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SNS에 팔로워 10만명 이상의 인플루언서와 KBS 개그콘서트 팀의 개그맨 등 온라인 상 영향력 있는 20여명의 유명인들이 대거 참여해 짚트랙, 번지점프, 슬링샷 등 모험레포츠를 체험하고 토마토, 메론 농가를 방문해 영농 현장에서 신선 농산물 수확 체험 등을 컨텐츠로 제작해 온라인을 통해 홍보영상을 송출 할 계획이다. 특히 민선7기 핵심 공약사항으로 설립된‘인제군마케팅센터’는 전문적인 업무추진을 위한 조직을 구성해 지난 5월 정식 오픈하고, 첫 번째 시범사업으로 휴가철 관광객들을 겨낭하여 신선 농산물과 레포츠 관광 상품을 홍보하고 영상물(컨텐츠)에 경영체의 스마트 스토...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지역에서 국내산 친환경 귀리종가를 생산하며 수입종자를 대체해 안전한 축산물 생산체계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군은 최근(지난 9일~10일까지) 소양호 상류 홍수조절용지 친환경 귀리 재배단지에서 귀리 종자 72톤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귀리 재배단지는 2017년부터 인제군, 생산 작목반,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지사(지사장 강기호),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과 지역 소득 창출 및 친환경 사료작물 생산 확대를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친환경 귀리 종자가공센터 건립, 홍수조절용지 제공 및 재배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친환경 귀리는 가축용 사료로 이용해 농가 경영비 절감 및 수질보전은 물론 종자의 100%를 수입해왔으나 국내 자제 종자로 대체하며 축산농가의 소득향상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인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완공되는 친환경 귀리 종자가공센터에 사료 종자로의 이용과 더불어 향후 친환경 귀리쌀 생산을 위한 도정 라인을 추가해 또 하나...

“요즘 아이 키우기 힘드시죠? 아이 키우기 좋은 인제로 오세요!”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산모와 영유아를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인제’를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군은 민선7기 들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인제 만들기’를 역점사업으로 이를 구체화하고 올해 출산장려금 지원 금액을 대폭 인상해 지원하며 산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4월 ‘인제군 출산장려금 지급 조례’를 개정해 공포하고 올해 출산한 산모부터 인상되는 출산장려금을 소급해 적용하며 지원의 폭을 확대하고 있다. 개정된 출산장려금은 그동안 첫째아이 50만원을 올해부터는 200만원으로, 둘째아이는 7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셋째아이는 1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넷째아이부터는 30만원씩 추가지원 되었던 지원금을 700만원으로 대폭 확대하며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그동안 2억원의 예산을 2배로 성장한 4억원으로 투입할 예정으로, 개정...

강원도 감자, 아스파라거스 판매에 이어, 인제군도 코로나19 사태로 지역농가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자 지역상품 팔아주기 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인제군은 (재)강원도경제진흥원과 협업하여 인터넷 쇼핑몰 ‘인제몰’을 통해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인제에서 생산되는 황태채・국시, 시래기, 잡곡, 한방차, 곤드레밥 등 우수농·특산물을 최대 37%까지 할인하여 판매하는‘인제몰 특별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인터넷 쇼핑몰인 인제몰(http://inje-mall.kr)을 통해서 상품재고 소진 시까지만 판매 될 예정이다. 특히, 인제몰은 입점기업에게 별도로 판매대행 수수료를 받지 않고, 택배비를 지원하여 운영하는 착한 쇼핑몰로 지역 농가와 기업들로부터 호응 속에 가입자가 지속으로 인제군 직원들도 지역 농·특산물 팔아주기에 적극 동참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코로나19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역경제가 침체일로에 있는 가운데 인제군은 지역경기 회생을 위한 재난기본소득 지급 등 지역 유동성 확보를 통한 다양한 경기 부양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4월 20일 인제군의회 제238회 임시회를 통해 군민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회생을 위한 인제형 재난기본소득 조례를 제정해 인제군민 1인당 인제사랑 상품권 20만원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7일부터 13일까지 5일 동안 6개 읍면에 88개 마을단위 현장 일괄지급 부스를 운영한 결과 총 지원액 63억원 가운데 48억8천여만 원을 지급해 77.58%의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이후 14일부터 27일까지 58억2천280만원을 지급해 92.9%를 기록하며 전 군민 지급이라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특히 인제군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이 잦아들기 시작한 지난 3월에 1천19억 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함으로써 지역경기 회생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

인제군(군수 최상기) 공식 인터넷 쇼핑몰인 인제몰이 코로나19 사태의 위기 속에도 제품 할인 행사와 홍보 마케팅을 지속하며 오프라인 매장을 꺼리는 고객들을 겨냥한 쇼핑 전략으로 온라인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제군은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품 등 현재 70여개의 관내 중소기업체가 판매하고 있는 인제몰의 1분기 온라인 매출이 1억 4,2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2,600만원에 대비해 446% 증가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인제몰 운영 실적을 살펴보면 2018년 1월부터 3월까지 1분기 온라인 매출액은 2,110만원이며, 2019년 동기간 온라인 매출액은 2,600만원으로 비슷한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나 2020년 온라인 매출액이 1억4,211만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사회적거리두기, 외출자제, 다중이용시설 기피, 개학 연기, 재택근무 실시 등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입점기업에 택배비 지원과 상품 판매가...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청정 인제지역농가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산채만을 엄선한 명품 산채 꾸러미 상품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홍보와 판매를 시작했다. 군은 최근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하며 많은 사람들이외출 자제가 확대됨에 따라, 집에서 봄의 향기를 즐길 수 있도록‘명품 산채 꾸러미 상품’을 구성,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농업회사법인 인제농특산물유통주식회사 운영)인 ‘인제장터’를 통해 2~4인의 핵가족을 겨냥해 전 품목 무료배송을 실시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산채 꾸러미 상품은 봄의 전령사인 산채 중에서도 맛과 향이 으뜸인 산마늘(명이), 곰취, 아스파라거스 3종 꾸러미 상품으로 지역 주민뿐 아니라 다양한 소비자를 상대로 현재 예약주문을 받고 있으며 꾸러미 상품세트는 15,000원에 판매된다. 육류와 함께 쌈 채로 먹을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하여 삼겹살 및 한우구이 등과 곁들이면 찰...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건강에 취약한 유치원, 어린이집, 긴급돌봄 아동들에게 마스크를 긴급 지원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보육환경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군 보건소는 지난 11일 지역 아동들에게 지원할 마스크 3,400여매를 확보하고 군청 관련부서 및 인제군 교육지원청 등을 통해 관내 보육시설 및 긴급돌봄 아동들에게 KF94 소형 마스크를 전달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관내 어린이집 22개소, 유치원 13개소, 긴급돌봄 5개소 총 40개소 1,160여명에게 1인당 2장씩 지급되었으며, 긴급돌봄 아동 27명에게는 개학 연기 기간인 10일 동안 매일 1장씩 지급될 예정이다. 인제군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마스크 수급이 어렵지만, 관내 긴급 돌봄 영유아 및 어린이들을 위해 소형 마스크를 우선 배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