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 인제전문센터(이하 RCE)가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가 추진하는 2021년 ‘환경부 비점오염관리를 위한 지역 거버넌스 구축 운영사업’ 최종보고회 심사에서 대상으로 선정,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다. RCE는 지난 2012년에 유엔대학으로부터 인증을 받아 운영을 시작했으며 지난 2020년 처음 환경부 비점오염저감사업에 선정되어 비점오염저감 위한 교육사업을 추진, 환경보전협회 회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에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총85회에 거쳐 지역 대표적 하천 40개 지점에 대한 모니터링 및 기초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하천의 수질 및 탁도 중금속 등의 결과자료를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사회와 공유해왔다. 아울러 집중호우 시 토사유출이 심한 지역을 대상으로 흙탕물 저감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시범밭을 조성하여 주민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관내 4개 학교 131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하천을 보호를 환경교육과 실천 활동을 펼쳐 이번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박...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2022년 교육부 ‘미래형 교육자치협력지구’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미래교육지구는 기존 혁신교육지구를 심화한 모델로 지역 특성에 맞는 우수모델을 발굴하고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교육부 공모사업이다. 인제군과 인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교육부가 전국 혁신교육지구 191곳 중 희망 지역을 대상으로 2022년 미래교육지구(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사업을 공모한 결과 33개소가 선정되었으며,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인제 지역이 재지정 지구로 선정, 1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지난해 강원도 11개 지역이 미래교육지구로 선정되었지만 재지구로 선정된 것은 인제군이 유일하다. 사업을 처음 시작한 올해 인제군과 교육지원청은 하늘내린 인제, 미래 지역 인재 육성’이라는 비전을 내걸고 교육발전위원회 중심의 지역 교육 의사 결정 체제를 마련하였으며 미래형 교육자치협력센터를 구축, 6개 읍·면 마을교육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를 토대로 내년에는 인제군 교...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하천 수질오염 방지를 위하여 2022년 공공하수관로 설치 지원 신청을 받는다. 사업대상은 하수처리구역으로 결정된 지역 중 저지대 등을 이유로 제외되었거나,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으로 공공하수처리시설과 연결이 가능한 단독주택이다. 인제군은 사업을 처음 시작한 올해,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하여 북면 원통리 저지대 5가구 외 총 4개 지역 공공하수관로 설치를 완료했으며 용대리 백담사 주차장 일원 1개소가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2022년 총사업비는 2억 원으로 군은 예산의 범위에서 수혜가구 수, 소요예산, 관로연장 길이, 현장여건상 가능 여부 등 적정성 검토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사업지원 신청 및 관련문의는 인제군 상하수도사업소 하수도시설부서(460-2143)에서 상시 가능하다. 인제군 관계자는 “개인 정화조 및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여 생활하는 주민 분들의 정주여건개선을 위해 사업대상자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국도 44호선에 이어 46호선 감응신호시스템 설치가 완료되면서 이용자와 지역주민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국도 44·46호선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지역에서 속초와 양양, 고성 등 영동권을 찾아가는 중요한 관문 역할을 했지만, 2017년 서울~양양간 고속도로 개통 후 이용차량이 크게 줄어 도로 인근 지역 상경기까지 큰 타격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인제군과 홍천·강릉국토관리사무소는 지난 2019년부터 국도이용률 제고 및 사고예방을 위해 감응신호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에 들어갔다. 감응신호시스템은 신호가 있는 교차로에서 부도로 진출입 차량 또는 주도로의 횡단보도 보행자를 감지하여 이용차량이나 보행자가 있을 때에만 신호를 바꾸어 정차시간과 주행시간을 단축한다. 2019년부터 올해 9월까지 국도44호선 동홍천부터 북면 한계 삼거리 관벌교차로 47㎞ 구간 15개 교차로와 국도46호선 북면 용대리 진미식당 앞 부터 용대리 아랫남 총 19km구간 교차로 7개소에 감응신호시스템이 설치되었다. 총...
![[포토]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1/10/사진자료_인제에서-꽃길만-걷자-11_e.jpg)
10월, 인제군 용대리 관광단지에서 진행되는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행사장에 아름다운 가을 꽃과 조용한 휴식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인제군(군수 최상기)은 북면(원통리) LPG배관망 사업이 행정안전부 접경권 발전지원사업 선정되어 국비 총105억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북면 지역(원통2리~7리, 원통9리)에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 간 국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 243억원이 투입되며, 공사가 마무리되는 2023년이면 총 1,500여 세대가 에너지 복지혜택을 받게 된다. 접경지역 기반시설 구축사업(LPG)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추진되지만 인제군은 이미 실시설계, LPG저장소 부지 확보 등 기반조성을 마쳤기 때문에 2년 내 조기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LPG배관망이 구축되면 계획적이고 안정적인 연료공급이 가능해지고, 주민들이 부담하는 가계 연료비도 기존 심야전기, 등유 대비 30~50%가량 저렴해질 것으로 보인다. 군에 따르면 북면(원통리) LPG배관망 구축은 당초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으로 준비했지만, 예비타당성 조사에 따른 경제성분석(BC) 통과에서 난항을 겪었다. ...

인제군 북면, 기린면 지역이 2022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본 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준비사업이다. 예비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해야만 내년도 국토교통부 뉴딜사업에 공모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된다. 인제군은 지난해 12월 북면과 기린면 지역이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국비 4억원을 포함, 총8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추진에 매진하고 있다. 북면 지역은‘설악으로 통하는 원통(One通) 다섯가지 맛남, 오미자 마을’을 비전으로 주민통합 거점공간 조성, 지역자원특화중심지 활성화 사업, 주민역량강화 및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한다. 기린면의 경우‘기린-내린 모드니 행복공동체, 현동마을’의 전략사업으로 주민소통 거점공간 조성, 생활환경개선 시범사업, 주민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두 지역의 주민거점 공간 조성사업이 기린면 10월, 북면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기린면의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안전한 골목...

인제군 남면 어론천 명품화원(인제군 남면 신남리 73-1)에 가을꽃이 만개했다. 코스모스, 마편초, 모나르다, 배초향 등 소담한 꽃덤불도 아름답지만 무엇보다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건 소금은 흩뿌린 듯 넓게 펼쳐진 메밀꽃밭이다. 지난 7월 인제군 남면 이장협의회가 화원 부지 3,600여 평에 씨를 뿌린지 이제 두 달여 남짓, 어느새 자란 메밀꽃이 장관을 이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김봉호 인제군 남면 이장협의회장은 “사진을 좋아하는 모임과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이 늘어났다.”며 “명품화원을 찾으시는 많은 분들이 가을꽃 정취만큼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 인제군 3군단 예하부대 장병들이 인제실내체육관에 마련된 백신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을 마쳤다. 금번 백신접종은 인제군과 3군단의 인력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8월 30일 400명, 8월 31일 200명 총 620명이 접종을 받았다.
![[포토] 인제읍 멜론 막바지 수확 한창](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자료_덕산리-멜론-수확.jpg)
인제군 인제읍 덕산리 농가에서 멜론 막바지 수확이 한창이다. 인제군 신품종 멜론 ‘하니원Ⅱ’은 7월~8월까지 생산되며 15 브릭스 이상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인제군(군수 최상기)은 지난 7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다함께 돌봄센터 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금번 점검은 화재, 전기, 가스 등 시설물 부문과 코로나바이러스-19 예방을 위한 종사자 안전수칙 준수 확인 등 다각적인 측면에 진행되었으며 점검 결과에 따라 시설정비 등의 후속조치가 빠르게 이루어질 예정이다.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지역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 돌봄센터는 강원도권에서 22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그 중 6개소가 인제군에 소재하고 있다. 인제군은 2019년 기린점과 북면 용대점을 시작으로 2020년 인제읍 귀둔점·남면점,·서화점, 2021년 인제점까지 총 6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북면점이 개소를 앞두고 있다. 인제군은 향후 2022년까지 상남점을 추가 설치하여 주민이‘아이 키우기 좋은 인제 만들기’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인제군은 2019년 최대 월 8만원의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지급한 데 이어 2020년 ...

인제군(군수 최상기) 직영 마을버스가 다음 달 1일 본격 운영에 들어가기 이틀 전인 29일 사전 시승행사를 마련하고 첫 운행을 자축하기로 했다. 첫 시승 코스는 인제시외버스터미널을 출발해 보건소와, 장묘센터, 자작나무 숲, 원대리, 하추리, 하추자연휴양림을 거쳐 필례 약수를 돌아오는 인제군 직영 마을버스 제1 코스로 두 대의 버스를 운행한다. 버스가 지나가는 마을 주민이 함께 타서 실제로 요금은 내는 등 노선 및 결제시스템을 비롯해 버스 운행에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않는 상황에 대해 최종점검을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김만호 인제부군수와 김재문 교통행정 담당도 동승해서 기쁨을 함께 나누고 발생되는 문제점은 물론 주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한편 인제군 직영 마을버스가 운행되기까지 일련의 과정에 대해 보고하고 숨겨진 일화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인제군은 이날 행사에 의미를 더하고 역사적 기록을 위해 군정홍보 유튜브 영상제작팀이 동행해서 사전 시승 운행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