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관광산업의 디지털전환 및 맞춤형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4월 1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제군과 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해 올해 말까지 원대리 자작나무숲 일대의 스마트 관광지 조성 사업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자작나무숲 일대에는 오는 2024년까지 스마트관광도시 사업 역대 최대 규모인 95억 원의 예산(국비 45억 원, 지방비 50억 원)이 투입된다. 인제군은 2024년까지 세계적 스마트 관광지로의 재탄생을 위한 서비스와 인프라 조성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새하얀 나무껍질이 매력적인 자작나무 숲은 한국 속 북유럽이라는 별칭과 함께 연간 45만 명이 찾는 인제의 대표 관광지이다. 인제군은 이번 사업으로 ‘숲 속에서 관광객의 건강 및 심리상태에 맞춘 트레킹코스 추천 서비스’, ‘AI 음성 솔루션을 활용한 관광객에게 말을 거는 자작나무’ 등 특별한 스마트 경험 콘텐츠를 구축한다. 또한 지역주민 협...

인제군(군수 최상기)은 이달까지 8개 대회를 유치해 5천1백명의 방문객이 인제군을 다녀갔다고 6일 밝혔다. 오는 4월 8일에는 제2회 하늘내린인제 대한장애인 배구협회장기 전국 장애인 배구대회가 인제군에서 개최된다. 대한장애인배구협회가 주최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오는 4월 8일부터 9일까지 전국에서 좌식배구 동호인 30개팀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인제군은 연말까지 스포츠대회 60개, 전지훈련 30개팀 유치를 통해 4만 명의 방문객과 90억 원의 지역경제효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인제군은 지난 2022년에도 스포츠대회 54개, 전지훈련 18개팀을 유치해 3만 5천여 명의 방문객과 65억 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했다. 자치단체별 스포츠 마케팅 강화와 경쟁이 심화되고 있지만 인제군은 수도권과 가까운 접근성, 11개 배드민턴 코트 설치가 가능한 다목적 체육관과 집중화된 체육시설 등의 장점을 기반으로 대회 유치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 제고 및 도시 미관을 위해 '노후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이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면 빛바램 또는 훼손되어 주소정보의 전달 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인제군은 매년 전체 시설물을 일제 조사해 훼손・망실된 건물번호판의 재교부신청서를 접수 받아 교체해 왔다. 올해는 내구연한(10년)이 경과된 건물번호판을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원인자가 부담하던 수수료를 인제군이 전액 부담해 부담을 덜고, 새 번호판에는 QR코드를 삽입해 편리한 주소 정보 및 지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재해예방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서울시를 제외한 16개 시·도의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평가지표는 예산 신속집행, 공사장 안전관리, 방재신기술 우선 활용, 재난관리 업무포털 시스템 활용 및 재해 예방을 위한 단체장 관심도 등이며, 상하반기 서류심사 및 현장 확인·점검 거쳐 우수기관이 선정된다. 인제군은 지난해 전국 재해예방사업 1,47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 평가에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속사동지구 등 9개소 사업장의 조기착공, 우기 전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예산 집행 실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군구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인제군은 인센티브로 재해예방사업비 15억 원을 추가 확보하게 됐다. 올해 인제군이 추진 중인 재해예방사업은 서화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최근 4급 개방형 공모 직위인 인제군보건소장에 허준용 보건소장을 재임용했다고 30일 밝혔다. 35년 이상 대학병원에서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한 산부인과 전문의인 허준용 소장은 지난 2021년 서울 고려대 구로병원을 퇴직해 같은 해 2월 인제군보건소장직을 맡았다. 허준용 보건소장은 고려대 산부인과 주임교수, 고려대 구로병원 산부인과 과장을 역임했으며, 인제군보건소 개청 이래 처음 임용된 전문의이기도 하다. 2021년 4월 개소한 인제군보건소 여성의학과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데에는 이러한 허준용 소장의 전문적 역량과 인제군의 전폭적인 지원이 뒤에 있었기 때문이다. 인제군보건소 여성의학과에서는 자궁암, 난소암 등 여성암 진단은 물론 루프 시술 및 자궁근종, 난소종양, 월경통, 골다공증, 갱년기 증후군 등 고질적인 여성질환에 대한 대학병원 수준의 진료가 가능하다. 인제군에서는 모자·여성 건강증진 지원센터도 함께 운영해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다양한 ...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국토교통안전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전년대비 순위 향상 지자체' 그룹 2위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지자체별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분석·평가하는 국가통계자료로 지자체의 자율적 경쟁 유도와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조사 위탁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매년 그 결과를 공표한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우수지자체와 전년대비 개선지자체 부분에서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3개 영역 18개 항목을 측정한다. 인제군은 지난해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인제경찰서와 협업을 통합 안전속도 5030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시설 정비, 어린이보호구역 및 상습 교통사고 구간 개선 공사 등을 실시해 2022년 평가등급 A를 받았다.

인제군(군수 최상기)은 최근 대통령 지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추진한 ‘2023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사업’에 하남3리 후평동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정주여건이 낙후된 오지마을이나 도시 달동네 등 취약 지역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으로 인제군은 이번 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13억원을 확보했다. 인제군은 하남3리 후평동 일원 30여 가구 2.45ha에 올해부터 2026년도 까지 4년간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화재예방시설 설치, 위험옹벽 보강, 주택 정비, 마을 환경개선 및 주민역량강화를 계획하여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하남3리 마을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돼 상대적으로 낙후되고 소외된 지역에 대한 균형 발전의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인제군(군수 최상기)은 최근 대통령 지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추진한 ‘2023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사업’에 하남3리 후평동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정주여건이 낙후된 오지마을이나 도시 달동네 등 취약 지역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으로 인제군은 이번 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13억 원을 확보했다. 인제군은 하남3리 후평동 일원 30여 가구 2.45ha에 올해부터 2026년도 까지 4년간 총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화재예방시설 설치, 위험옹벽 보강, 주택 정비, 마을 환경개선 및 주민역량강화를 계획하여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하남3리 마을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돼 상대적으로 낙후되고 소외된 지역에 대한 균형 발전의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봄 산나물철을 맞아 인제산 산나물 알리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인제군마케팅센터는 제철 산나물을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올해도 신선농산물(산나물) 홍보 및 판매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센터는 향긋한 인제의 산나물을 ‘자연인의식탁’이라는 네이버 스토어 채널을 통해 판매, 소비자의 식탁 위를 신선함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명이, 곰취, 눈개승마, 아스파라거스 등 인제군의 산나물은 4월부터 본격 출하된다. 센터에서도 출하 시기에 맞춰 사업지원을 신청한 5개 농가 및 경영체와 함께 스토어 채널 판매를 위한 마지막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올해 첫 수확된 산나물을 신선한 상태 그대로 배송하기 위해 3월 말부터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인제군 산나물은 네이버, 쿠팡, G마켓, 옥션, 11번가 등 다양한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센터는 소비자들의 관심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인터넷포털 검색광고와 쇼핑 검색광고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

인제군(군수 최상기) 친환경농업미생물센터가 인제군이 친환경 유용 미생물 공급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센터에서는 인제군이 그간 공급해 온 EM(유용미생물) 외에도 고초균, 방선균, 광합성균, 유산균 등 4종의 단일균을 생산, 지역 주민에게 무상으로 공급한다. 고품질 미생물의 공급과 관리를 위해 기존에 운영하던 외부 EM 탱크는 철거될 예정이다. 유용미생물을 장기 사용하면 농작물 재배 시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량을 줄일 수 있고 농작물 생산성 증대, 가축 면역력 강화, 축사 내 분뇨 냄새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단일균은 한 가지 균을 고농도로 키워낸 것으로 토양 비옥화, 건전묘 육성, 작물 생육 촉진, 퇴비 발효, 악취 및 가스 제거 등 농·축산업에 보다 효과적이다. 유용 미생물은 친환경농업미생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바로 공급받을 수 있다, 미생물은 직사광선 및 고온에 매우 취약하므로 일반적으로 공급 받은 뒤 냉장 14일, 상온 3일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좋...

인제군(군수 최상기)은 지난 15일 ‘신남마을휴게소’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신남 마을휴게소 조성 사업’은 2022년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신남리 마을을 하나의 휴게소처럼 휴식, 먹거리, 볼거리가 있는 휴게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특성화사업) 1단계의 핵심인 주민역량 강화교육 결과와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수립한 마을 발전계획을 보고했으며, 신남마을휴게소 사업의 추진 동력을 위한 추진위원회 회장을 선출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추진한 주민역량 강화교육에는 68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국도변 활성화를 위한 마을 발전계획 수립에 의견을 모았다. 수립된 마을 발전계획에는 휴식 공간 조성을 위한 마을 시가지 경관개선, 특색있는 휴게소 간식 레시피 개발 및 이색적인 화장실 조성, 4개리 마을 협업을 위한 주민역량강화 교육 등이 포함된다. 인제군은 올해 4월, 수립된 마을발전계획을 바탕으로 특...

인제군(군수 최상기)은 지난 16일 ‘인제군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한 인제군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을 비롯해 모두 9명의 위원들로 구성됐으며 위원 위촉과 동시에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2023년 인제군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기부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구성됐으며, 향후 기금운용계획 심의 및 결산, 기금 활용 사업 선정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배상요 인제군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소중한 기부금이 주민 복리 증진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위원회를 운영해 나가겠다.”며 “인제군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인제군을 아껴주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