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문화재단, 박인환 시인 작고 69주기 추모 행사 진행. 3월 14일부터 20일까지 인제 박인환문학관 헌화 및 방명록 작성, 20일 서울 망우역사문화공원 추모식 개최. 박인환상 공모전 시상금 상향 및 9월 박인환 문학축제 개최 예정.

인제 자작나무숲, 코로나19 이후 관광객 회복세…목재문화체험장 조성으로 활성화 기대

인제군, 농특산품 호주 수출 시작…7천만원 상당 선적 완료. 황태구이, 오미자청 등 농특산품과 떡볶이, 누룽지 등 가공식품 포함. 4월 8일부터 한 달간 브리즈번 강원 원더마트에서 특판행사 진행 예정.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인제군 농업기술센터는 봄철 영농 준비를 위해 5월까지 6개 읍·면 38개 마을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기술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경운기, 관리기, 이앙기 등 소형 농업기계 자체 정비 방법과 안전 운행 요령 교육과 함께 15만 원 상당의 부속품을 무상 지원하여 농업 경영비 절감을 돕는다. 11월까지 49회 진행되는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인 재산 보호에도 힘쓸 계획이다.

인제군, 2025년 스포츠마케팅으로 60개 대회 유치 목표, 100억 경제효과 기대. 이번 주말 초등학교 야구 스프링캠프를 시작으로 합기도대회, 테니스대회 등 5개 대회 개최 예정. 레슬링 대표팀 동계 합숙훈련 등 1~2월에만 6개 대회 유치 성공, 3,250명 방문. 지속적인 스포츠마케팅 투자로 2023년 75억, 2024년 81억 경제효과 창출. 올해 61개 대회 유치 확정, 예산 효율적 운영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인제군보건소는 의료취약지역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찾아가는 경로당 구강이동진료'를 운영한다. 이동진료차량을 활용하여 스케일링, 시린 이 치료, 불소도포 등 진료 서비스와 틀니 관리 교육 등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인제군은 미활용 군용지를 활용하여 관광 및 체육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갯골 치유의 숲 내 북유럽형 사우나 시설 조성, 인제 종합운동장 건립, 청년·은퇴자 복합 공동체 마을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동서고속화철도 개통과 연계한 지역 개발을 추진 중이다.

인제군문화재단, 2025년 여름축제 명칭 공모… 3월 10일부터 21일까지 접수, 최우수작 50만원 상당 상품권 지급

인제군문화재단은 3월 22일 오후 5시 인제 하늘내린센터에서 오은영 박사의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오은영 박사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입장권은 3월 10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와 인제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인제군민 등에게는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인제군문화재단, 2025년 여름축제 명칭 공모… 3월 10일부터 21일까지 접수, 최우수작 50만원 상당 상품권 지급

인제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2024년 하늘내린 농업인대학 운영을 시작했다. 사과 과정은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기초과정 32명, 심화과정 28명 등 총 60명이 11월까지 교육에 참여한다. 심화 과정은 기초 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실습 교육을 강화하여 농업 현장 기술 활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인제군, '살아보기' 프로그램으로 귀농귀촌 활성화 및 농촌 활력 증진… 3년간 149팀 참여, 20명 정착 성공. 농촌 이해, 영농 실습, 문화예술 기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