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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시정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대선 지역 공약 완성도 향상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 및 전략 논의를 진행했다. AI·빅데이터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반도체 클러스터 확장, GTX-D 노선 원주 연결, 원주공항 국제 공항 승격 등 지역 경제와 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한 정책 과제들을 대선 공약에 포함시키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원주시,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공모 선정. 한국해비타트, KCC, 코맥스, 신한벽지, 경동나비엔 등 민간기업과 HUG의 지원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예정.

원주시는 5월부터 우산동 단계천에 공유우산 200개를 배치하여 시민들의 온열질환 예방 및 도시열섬현상 완화에 나선다. 단계천은 산책로로 인기가 많지만, 우천 시 수위 급증으로 그늘 설치가 어려워 햇볕에 노출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이용하는 공유우산 사업을 통해 그늘 공간을 확보하고,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향후 지속 운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어린이 대상 다문화 일일체험 프로그램 운영…일본, 몽골, 베트남, 필리핀 4개국 문화 체험 제공

원주시, 벼 육묘기 냉해 및 고온 피해 예방 당부… 주·야간 온도 관리 철저 및 표준 육묘 관리 기술 준수 강조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4-H회원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청년 농업인들의 스마트 농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농업 기술 변화에 대한 능동적인 대응을 촉진하고자 했다.

원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5월 1일부터 6월까지 사회복지시설 36개소 이용자를 대상으로 '컬러푸드 무지개 먹기' 상반기 영양교육을 실시한다. 어르신 식습관 파악 및 다양한 색의 식품 교육, 플레이콘 과일바구니 만들기, 컬러푸드 소책자 만들기 등의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원주시, 시민 생활 불편 해소 위해 '2025년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5월 9일까지 접수, 최대 50만원 상당 상품권 지급

원주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원주경찰서, 원주여성민우회, 강원인권교육연구회‘울림’과 ‘여성친화도시 민·관·경 연계 범죄예방교육 운영협약’을 체결하고 여성·청소년 대상 범죄예방 교육을 강화한다.

원주시는 지난 29일 태장2동에서 16번째 ‘라스트 클린업(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이사)’ 활동을 진행했다. 무연고 사망자와 취약계층 사망자의 주거환경 및 유품 정리를 통해 고인의 존엄을 지키고 유족과 이웃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이 사업은 지난해 2월부터 시 예산 지원 없이 자원봉사자들의 노력과 지역사회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상지대학교한방병원봉사단, 원주다함께봉사단, 봉주르원주봉사단, 강원견인차봉사단, 일호감자탕 등이 참여해 5톤 가량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시민과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원주시, 판부-신림 지역 광역상수도 설치 공사 5월 착공... 50억 원 투입, 7.34km 상수관로 매설 및 가압장 2개소 설치 예정... 판부면 50가구, 신림면 750가구 물 부족 문제 해결 기대

원주시는 2024년 원주시 사회조사 결과를 공표했다. 이 조사는 시민 1,100가구를 대상으로 가족, 건강, 안전, 환경, 취업 등 삶의 질과 관련된 49개 문항에 대해 진행되었다. 주요 결과로는 일·가족 돌봄 균형 어려움 26.7%, 부모 생활비 부모 스스로 해결 71.4%, 스트레스 인지율 직장생활 62.9%, 일반인 신뢰도 낮음, 사회적 지원자 평균 4.95명 보유, 지역 정체성 소속감 강원도 56.3%, 원주시 66.1%, 외국인에 대한 태도 긍정적, 범죄피해 두려움 밤 혼자 14.4%, 골목길 29.5%, 환경보호 vs 경제성장 의견 팽팽, 도서관 이용률 22.1%, 청년 취업·창업 활성화 정책 선호 등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