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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민문화체육센터, 6월 한 달간 시설 정비 및 보수 공사로 임시 휴관. 기계실 정비, 보일러 세관 공사, 숙직실·안내데스크 개선 공사, 시설물 청소, 헬스장 기구 교체 등 진행 예정. 이용자 편익 증진 위해 로비와 휴게실 냉난방기 설치, 수영장·헬스장 신발장·전자잠금장치 교체 예정.

원주시역사박물관, 시 승격 70주년 기념 '원주시의 발전과 매장유산' 인문학 강좌 개최. 5월 14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박물관 1층 강당에서 진행. 선착순 50명 모집.

원주시, 반려견 문제 행동 교정 위한 산책 교육 참가자 모집…상·하반기 2회, 5월 17일부터 4주간 무료 교육 진행

원주시는 봉사단체들과 협력하여 학대피해 및 요보호아동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누수, 곰팡이 등으로 열악했던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아동들이 안전하게 원가정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원주시는 116억 원을 투입하여 공공하수처리장 내 하수슬러지처리시설 증설사업을 완료하고 5월부터 가동을 시작했다. 이로써 하수슬러지 처리용량이 40% 증가하여 폐기물 감소 및 친환경 에너지 자원 재활용이 가능해졌다.

제18회 원주 용수골 꽃양귀비 축제가 5월 22일부터 6월 8일까지 18일간 판부면 용수골 꽃양귀비 정원에서 열립니다. 4만 3천㎡ 규모의 정원에 꽃양귀비, 수레국화, 알리움 등 40여 종의 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 ‘꽃양귀비 티셔츠 만들기’, ‘깡통열차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꽃양귀비 먹거리, 사진 콘테스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입장료 수익은 지역사회에 환원됩니다.

원주시, 시민들에게 시정 소식과 생활 정보를 빠르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한 문자알림서비스 ‘원주소식알리미’를 5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시민들은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시정 주요 소식, 행사 일정, 생활 정보 등을 문자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디지털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이나 정보 소외 계층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제일 경제도시'를 목표로 산업기반 확충과 첨단산업 육성에 주력하며, 부론일반산업단지 착공, 신규 산업단지 확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조성에 나서며, AI·빅데이터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AI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확장, 강원과학기술원 설립 등을 제안하고, GTX-D 노선 연장, 국도대체우회도로 완성, 원주공항 국제선 취항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인구 50만 거점도시로 도약을 추진합니다. 또한, 대도시 특례 확보, 공공기관 2차 이전, 국공유 유휴지 개발, 은퇴자 미니신도시 조성 등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과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원주시 4개 복지관(원주종합, 명륜종합, 밥상공동체, 원주가톨릭)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각 복지관은 기념식, 세족식, 카네이션 전달, 건강돌봄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달할 예정이다.

원주시, '2025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선정, AI 안부 전화 서비스로 돌봄 취약계층 300여 세대 지원 예정

원주시, '2026년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 선정으로 한강수계기금 107억 원 확보! 원주부론일반산업단지에 '미래 청정산업 챌린지센터' 구축 예정… 기업 창업·육성 지원 및 친환경 그린산업단지 전환 연구 추진

원주시는 '원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헬스케어와 첨단바이오, 중화항체 기술 등이 어우러진 인공지능(AI) 기반 융합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계획을 밝혔다. 기존 첨단의료기기클러스터를 기반으로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연계 및 글로벌 핵심 허브 구축을 목표로 하며,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활용하여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