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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음식마을과 '나누미보드미' 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후원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와 원주중앙새마을금고는 농자재 가격 상승, 인건비 증가, 불경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양질의 농축산물 정보를 제공하고, 새마을금고는 조합원들에게 홍보 및 판로 지원, 농업인 우대금리 적용 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원주시, 의료취약지 주민 대상 원격협진 사업 확대…민간 병·의원 7곳과 연계해 만성질환자 진료 및 건강관리 지원

원주시는 시민 불편 해소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영업용 화물자동차 및 건설기계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와 주기장 이탈에 대한 집중 야간계도·단속을 실시하고, 흥업면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6월 4일 오후 4시 시청에서 원주몰 입점 기업 및 입점 희망 기업 대상 설명회를 개최한다. 원주몰, 혁신도시몰, 소금산그랜드밸리통합센터 홍보판매장 입점 안내와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상표출원 지원사업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원주몰 입점 자격은 관내 소재 직접 생산·제조 가공기업 및 1차 농산물 생산자, 음식점 등이며, 판매수수료는 없다. 참석 희망 기업은 5월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원주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21일 반곡동 혁신도시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원주시, 원주경찰서, 원주교육지원청 등 26명이 참여하여 청소년 고용·출입 금지 표시, 주류 판매 금지 표시 등 청소년보호법 위반 여부를 점검했다. 특히 룸카페, 마사지업소, 전자담배 판매업소 등을 집중 점검했다.

원주시는 오는 24일 개최되는 '제2회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한마당' 행사에서 임시주차장 및 셔틀버스 운영을 취소하고, 교통 안내 인력을 추가 배치하여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당초 댄싱공연장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 운행 계획은 공직선거법 저촉 가능성으로 철회되었다. 시는 행사장 인근 주차장 또는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원주시는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25와 이노벡스 2025에 참가해 글로벌 기업 및 투자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시아 최대 규모 IT 박람회인 컴퓨텍스와 신기술 및 스타트업 전문 박람회인 이노벡스에 참여하여 해외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외국 자본 투자유치를 위한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글로벌 생태계 편입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원주'를 홍보할 예정이다.

원주시, K-46 소음 피해 주민 22,382명에게 총 60억 원 보상금 지급. 2024년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 및 전년도 미신청 주민 대상. 이의신청은 7월 30일까지 가능하며, 보상금은 8월 말 또는 10월 말 지급 예정.

봉주르Wonju봉사단, 대창봉사단, 상지대한방병원봉사단은 20일 무실동에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을 위해 '이불빨래차'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단순 세탁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의 생활 실태를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맞춤형 복지를 실현했다.

원주시보건소는 2030 청년 1인가구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를 운영한다. 6월 18일과 25일, 총 2회에 걸쳐 영양 이론 교육과 조리실습을 진행하며, 5월 26일부터 6월 2일까지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원주시는 올해 입주 예정인 대규모 아파트 신규분양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취득세 현장 상담창구’를 운영한다. 5월 말 무실동 제일풍경채 아파트를 시작으로 입주지원센터에 임시 창구를 설치하여 취득세 세율, 신고·납부 절차, 감면 대상 여부 등 정보를 제공하고 납세자의 불이익을 최소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