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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르Wonju봉사단, 대창봉사단, 상지대한방병원봉사단, 원주다함께봉사단, 초아회는 지난 21일 판부면 무연고 고독사 가정에서 라스트 클린업 봉사활동을 진행, 고인의 유품 정리 및 생활폐기물 약 3톤을 수거했다. 라스트 클린업 사업은 취약계층 또는 무연고 사망자의 주거환경 정리를 통해 유족을 위로·후원하는 순수 봉사활동이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5월 24일부터 6월 8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회촌마을에서 이틀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원주매지농악과 회촌마을의 산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비는 성인 1만 원, 학생 5천 원, 유아 무료이며, 원주매지농악전수관으로 사전 예약해야 한다. 이 프로그램은 '원주매지농악과 생기복덕 생생국가유산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국가유산청의 '생생 국가유산 사업' 공모와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10대 브랜드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원주시는 6월 11일 오전 10시 원주동부복합체육센터에서 ‘제18회 행복육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최민준 소장을 초빙하여 ‘아들을 움직이는 훈육 노하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사전 신청 없이 선착순 170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원주시, 공장 조경 의무 완화…기업 부담 경감

원주시, 제24회 한국옻칠공예대전 개최…총상금 1억 5천만 원

원주시는 '문화가 있는 주간'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원주시립합창단의 'ELEVEN' 콘서트와 문화예술과 직원들의 '컬러풀 데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문화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문화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자 한다.

원주시는 관내 4개 대학(강릉원주대, 경동대, 상지대, 한라대)과 협력하여 ‘2025 대학 연계 첨단분야 기업탐방 및 진로체험 교육사업’을 추진, 초중고 학생들에게 첨단산업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 탐방을 통해 중·고교-대학-기업체 간 연계를 강화하여 기업 맞춤형 우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함. 각 대학은 특성화된 진로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기업 탐방을 진행하며, 원주시는 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임.

원주시는 '2040 원주 도시기본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건강과 웃음이 넘치는 젊음의 미래도시 원주'라는 미래상을 설정하고, 시민참여단 구성 및 설문조사 등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1도심, 1부도심, 7면 중심지 체계를 구축하고, 5개 생활권으로 구분하여 산업, 수변공간, 관광 등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2040년 계획인구는 43.8만 명으로 설정, 시가화예정용지 확보 및 도로, 철도, 공항, 탄소중립 등 다양한 부문별 계획을 포함한다. 5월 23일부터 한 달간 시청에서 열람 가능하다.

원주시, 총 1,142억 원 투입해 26만여㎡ 규모의 민간 중앙근린공원 2구역 조성 완료. 어린이도서관, 잔디마당, 둘레숲길, 자연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 갖춰. 1985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후 장기미집행 일몰제 대비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는 22일 문막 외국인투자지역 입주 투자협약(MOU)을 체결, ㈜퓨어처(미국)와 GBK푸드㈜(미국) 2개 기업 유치에 성공하며 12년 만에 100% 분양을 완료했다. 이로써 해태가루비 등 총 6개 외국기업이 입주하게 되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글로벌 협력 생태계 확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엔비디아, 대만 국립과학기술대학교 등 글로벌 기관과 협력하여 대한민국 최초의 ‘엔비디아 인증 교육센터’를 설립하고 AI 디지털 산업 육성에 나선다. 이를 통해 AI, 반도체, 디지털 헬스케어 등 미래 산업 분야의 고급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엔비디아, 에이수스 등 글로벌 기업과 협력하여 세계 최초의 엔비디아 인증 교육센터를 설립하고 AI 디지털 혁신도시로 도약합니다. 옴니버스 플랫폼 기반 3D 시뮬레이션 디지털트윈 기술 교육을 통해 실무형 AI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및 청년 정착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합니다. 국립대만과학기술대학교, 국립대만칭화대학교와의 교육 교류 및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산·학·연·관 국제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미래산업 중심 도시로 발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