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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음악공장과 협력하여 '박경리 할머니네 몽글몽글 꿈씨 예술마당'을 운영, 관내 어린이집 원아 200여 명에게 박경리문학공원에서 자연과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2025년 유아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일환이며, 작년 프로그램은 3천여 명의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원주시, 제23회 원주청소년축제 ‘꽃이 피다’ 성료... 1만 3천여 명 참여

원주시는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인감증명서만 요구하던 자치법규 정비를 완료, 인감증명서 제출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본인서명사실확인서로 대체 가능하게 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주소지 방문 없이 간편하게 민원 신청이 가능해졌다.

원주시는 10일 2025년 제1회 특별보좌관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시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자문과 협력을 강화했다. 특별보좌관들은 12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시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분야별 현안과 국정과제 건의 목록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의 국정과제 반영과 지원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원주시, 옛 아카데미극장 부지에 야외공연장 및 열린광장 조성 막바지 공사 진행 중. 6월 말 준공 예정이며, 7월 12일 첫 공연 개최 예정. 시민들에게 공연, 전시, 휴식 공간 제공 및 실내외 연계형 문화 콘텐츠 운영 계획.

원주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축제 개최. 4월 9일 치악체육관에서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표창패 수여,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관내 장애인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

원주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기반 시설 조성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무대 시설 설치와 은행나무 식재 등을 지원하고, 향후 광장을 건강과 장수의 상징물로 활용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주시 무실동주민자치위원회와 체육회는 4일, 무실희망콜센터 안부확인 독거어르신 20명을 초청하여 명륜진사갈비 원주무실점에서 따뜻한 식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주민자치위원회·체육회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명륜진사갈비 원주무실점의 후원으로 풍성한 식사를 제공했다. 배호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원주시, 감염병 예방 위해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6대, 포충기 4대 추가 설치…총 59대 분사기와 78대 포충기 운영, 시민 건강 보호 앞장

원주시, 행구수변공원 내 폭염 대응 '물길쉼터' 조성 완료 및 시범 운영 시작.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3억 2천만 원 투입. 물길형 수경시설, 그늘막, 세족기 등 갖춰 시민들에게 쾌적한 여름철 휴식 공간 제공 예정.

원주시 원주환경꼬마수호단, '제28회 강원특별자치도 환경대상' 수상 영예. 8개 국공립 유치원 연합으로 2017년 결성된 단체, 탄소중립 실천 및 생태하천 살리기 캠페인 등 활발한 환경보호 활동 공로 인정받아.

원주시는 '원주혁신도시 찾아가는 버스킹' 행사를 통해 이전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6월에 5회 공연을 시작으로 하반기에 10회를 추가하여 연 15회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악기연주, 노래,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임직원들에게 휴식과 문화적 감동을 선사하고 활기찬 도시문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