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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1·2년 차 민방위대원 대상 집합교육을 백운아트홀에서 실시한다. 주간 교육 참석이 어려운 대원을 위해 7월 19일(토) 주말 교육과 7월 23일(수), 24일(목) 야간 교육도 운영한다. 교육 대상자는 통지받은 일정에 따라 참석하면 되며, 일정 변경 시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전국 교육 일정을 확인 후 다른 지역 교육 참여도 가능하다. 9월부터 12월 사이 보충 교육도 예정되어 있다. 민방위 교육은 연차별로 교육 방식과 시간이 다르며,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사이버교육은 6월 30일까지 이수해야 한다.

원주시는 ‘2025년 안전한국훈련’ 유공자에 대한 포상 수여식을 진행했다.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원주시 4개 부서와 원주소방서, 원주경찰서, 제36보병사단, 원주지방환경청, 환경에너지솔루션에 감사패 및 상장을 수여했다. 올해 훈련은 공공하수처리장 유해화학물질 유출에 따른 화재 대처 등 복합 훈련, 땅꺼짐 훈련, 재난 약자 대피 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실시했다.

원주시 사회적기업 ㈜퀸비스토어, 커피박 활용 친환경 고체 화장품 해외 수출 시작. 일본, 미국, 중국, 인도 등 주요 시장 진출 통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과 사회적 가치 전파 기대. 지역 농산물 활용 신제품 개발 및 글로벌 시장 확장 계획.

원주시는 지역 창작 음악극 ‘봉천내 사람들-만두전성시대’를 통해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원주만두축제’ 홍보에 적극 나섰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해당 공연을 관람하고 시민들의 축제 참여를 독려했다. ‘봉천내 사람들-만두전성시대’는 원주 봉천내 만두골목을 배경으로 한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창작 음악극이다. 원주만두축제는 중앙동 전통시장, 문화의 거리, 원일로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주시, 7월부터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규모 2배 확대 및 구매지원율 7%로 상향

원주시는 민선8기 후반기를 맞아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주요 정책 및 시정 운영에 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시민들은 경제 분야 역점 시책에 높은 공감도를 보였으며, 특히 원주공항 활성화 추진, 공영주차장 확충 등의 시책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 원주시는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행복한 경제도시 원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시민들의 독서 편의 증진을 위해 협동조합광장에 있던 ‘책마중 스마트도서관’을 시청 1층 로비로 이전하여 23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스마트도서관은 무인으로 도서 대출 및 반납이 가능한 자동화 서비스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원주시, 자매결연 도시 확대 및 주민 주도 민간 교류 활성화로 실질적 성과 창출. 성남시, 강남구, 강동구, 김포시, 서대문구 등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류 행사 진행. 하반기에는 평택시, 송파구와 자매결연 예정이며, 정책 벤치마킹, 청소년 교류, 특산물 연계 행사 등 민간 협력 프로그램 계획.

원주시는 18일과 19일 야간에 걸쳐 유흥업소 246개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여성가족과, 보건소, 경찰서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 성착취·성매매 강요 및 알선 여부 등을 점검하고, 향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성매매 방지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원주시, 희망저축계좌Ⅱ 신규 모집… 차상위계층 자립 지원

원주시, 2025년 상반기 '행복버스킹' 성황리에 마무리 후 7월 12일부터 9월 12일까지 '2025 여름소리 행복버스킹' 개최. 총 11회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 제공 및 지역 예술인 활동 지원. 원주 풍물시장 오일장과 연계하여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문화공간 제공 예정.

원주시는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시청에서 '청년과 함께하는 구인구직 해피데이'를 개최하여 청년 취업률 제고와 기업 구인난 해소를 지원한다. 삼양식품, 토다머티리얼즈 등 18개 기업이 참여하며, 현장 면접, 취업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사전 신청 및 현장 접수 모두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