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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19년 1월 1일 이후 출생 아동에게 강원특별자치도 육아기본수당 매월 지급. 아동 나이에 따라 12~47개월 50만원, 48~71개월 30만원, 72~95개월 10만원 차등 지급.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강원혜택이지 홈페이지(easy.gwd.go.kr)에서 가능.

원주시는 보물섬 물놀이장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단체와 관계기관 30여 명이 참여해 물놀이 안전 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신문고를 활용한 '안전한바퀴' 운동을 병행했다. 원주시는 물놀이 안전관리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비상근무반을 운영하는 등 물놀이 인명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원주시,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연계한 고등학생 진로체험 견학프로그램 운영. 7개 고등학교 600여 명 학생 참여, 7월 8일부터 15일까지 총 4회 진행.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공원공단 등 9개 공공기관과 원주경찰서, 원주소방서 등 참여. 사옥 견학 및 직원들과의 진로 토크 통해 생생한 현장 경험과 취업 정보 제공.

원주시는 ‘제23회 나노코리아 2025’에 참가해 반도체 및 나노 산업 기업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부론일반산업단지,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등 미래 신산업 기반 조성 현황을 홍보하고 100여 개 기업 부스를 방문, 맞춤형 유치 활동을 펼쳤다.

원주시는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원주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사회적경제 조직 지원 및 성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역량 있는 기관을 선정하여 사회적경제 기업 성장과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는 10일 오후 2시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제1회 ‘성공사례로 보는 소상공인 경제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경기 침체 속 강원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소상공인 지원정책 활용 안내 및 성공사례 공유가 진행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매달 3회 추가 포럼 개최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7월 8일부터 2025년 하반기(8월~12월) 도서 정기구독 서비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성인 20명, 청소년 10명, 예비 부모 10명, 시니어 10명을 대상으로 매달 추천 도서 3권을 제공하며, 미리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원주시보건소, 기업도시 아빠순찰대와 금연·절주 환경 조성 업무협약 체결 및 순찰대원 17명 명예 금연·금주 지도원 위촉. 향후 기업도시 내 금연·금주 구역에서 계도 활동 및 청소년 보호·선도 예정이며, 시민 건강 증진 위한 다양한 협업 지속.

제주시청 마을활력과 직원들과 워킹그룹 관계자들이 원주시의 마을공동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원주시를 방문했다. 특히, 역전시장 ‘역마르뜨 공동체’의 성공 사례를 통해 지역 역사와 문화, 주민 참여가 어우러진 공동체 모델을 견학하고 큰 인상을 받았다.

원주시 공식 인터넷 쇼핑몰 '원주몰'이 7월 여름맞이 할인기획전을 개최합니다. 7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30%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행하며, 원주시 팡팡 세일 페스타와 연계하여 진행됩니다. 1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 원까지 할인 가능하며, 여름철 보양식품, 밀키트, 간식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원주시 도래미시장,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지원사업' 선정! 노후 전선 교체 및 불꽃 감지기 설치로 화재 예방 및 안전 강화 예정. 전통시장 활성화 기대.

원주시민 95.2%가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 운영에 공감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작년 3월 개관한 교육관은 어린이부터 고령층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경제 교육을 제공하며, 누적 방문자 2만 5천 명을 돌파했다. 원주시는 AI, 디지털 경제 등 미래 핵심 분야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내 기관과 연계하여 교육관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