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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유시장 CCTV 설치로 절도범 검거 성공.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설치된 CCTV가 범죄 예방 및 시민 안전에 기여.

원주시청 내 원주세무서 시청민원실이 인력 문제로 운영 중단 후, 월·화·목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부분 운영을 재개했다. 목요일에는 국세·지방세 무료 세무 상담도 병행 운영한다.

원주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준비 본격화... 전담 TF팀 구성, 요일제 운영 예정

원주시는 만종역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7월 17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 114면 규모의 주차장은 KTX 이용객 증가로 인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14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조성되었으며, 당분간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옛 원주동부 복합체육센터를 개편하여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를 출범, 주민들에게 건강관리, 여가 활동, 평생교육, 보건 서비스 등 생애주기별 생활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다양한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 커뮤니티 중심지 역할도 기대되며, 시민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원주시, '2025년 국가균형발전 자율계정 우수사례 평가'에서 도내 유일 시군구 편성 분야 우수사례 선정! 문막읍 농촌중심지 지역역량강화사업 통해 농촌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문화·복지 격차 해소 기여.

원주시는 흥양초등학교 등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PlaceB’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가상공간에서 주소정보시설을 탐색하고 목적지를 찾아가는 등 참여 위주의 수업을 통해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원주시, AI 안부전화 서비스 8월 시행. 독거노인 등 400여 명 대상으로 건강, 안전 확인 및 정서적 지원 제공. 이상 징후 발생 시 담당 공무원에게 즉시 알림 기능 탑재.

원주시는 16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학부모 80여 명과 함께 ‘원주 교육, 새로운 강수를 두다!’ 정책 톡톡 콘서트를 개최했다. ‘경제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였다. 원주시의 ‘경제교육도시’ 비전 발표, 사전 설문조사 결과에 대한 시장 답변, 교육정책 관련 공감 토크 등이 진행됐다. 주요 제안 사항은 고교 진학 시 진로 정보 확대,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교육제도 개선, 직업 체험 기회 제공 등이었다. 시는 제안 사항을 내년도 사업계획 및 ‘경제교육도시 조성 기본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21일 기업 권역 학부모와의 만남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 준공 후 첫 버스킹 공연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9월 7일까지 매월 2, 7일 풍물시장 장날 오전 11시에 '여름소리 행복버스킹' 공연이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무대를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반곡~금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시설개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심평원은 1, 2사옥 옥외 주차장 198면과 400명 수용 가능한 컨벤션홀을 시민에게 개방한다. 주차장 개방은 협약 체결일부터 시행되며, 평일에는 2사옥 주차장(173면)이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에는 1, 2사옥 주차장(총 198면)이 상시 개방된다. 컨벤션홀은 평일 사전 협의 후 사용 가능하다. 이는 공공기관과 지자체 협력으로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을 동시에 실현하는 모범 사례이다.

원주시와 평택시는 16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반도체 산업 육성, 기업 환경 개선, 정주 여건 향상 등 공통 관심사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 내용에는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 기업 교류, 농특산물 유통 등이 포함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류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