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원주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사칭한 스미싱·스팸문자 사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기 수법은 소비쿠폰 신청 안내를 가장한 문자에 URL 링크를 포함하여 앱 설치 또는 전화를 유도, 금융 및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방식입니다. 의심 문자는 즉시 삭제하고 링크 클릭을 금지하며, 감염 의심 시 한국인터넷진흥원 118상담센터(☏118)에 문의해야 합니다. 원주시는 정부나 지자체에서 소비쿠폰 관련 URL 링크 문자를 발송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원주시는 22일 옛 캠프롱 부지에서 '북부권 청소년문화의집' 착공식을 개최했다. 총 76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466.32㎡,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며, 2027년 1월 개관 예정이다. 다목적 강당, 방과후 아카데미 교실, 놀이공간, 북카페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며, 인근 문화체육공원 시설과 연계해 풍성한 문화 체험과 여가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미래고와 영서고가 교육부 ‘2025년 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특화 산업인 반도체 및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하여 예산 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원주시는 시민 87.3%가 필요성에 공감하는 '원주공항 국제공항 승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말 확정되는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을 1차 목표로, 국제선 취항 여건 조성, 국제공항 승격 요청을 단계별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관계기관 협의, 시민 공감대 형성, 정치권 공조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제선 유치 시 지역 위상 강화,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원주시는 21일 '2026년도 제2차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하여 국·도비 확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47개 주요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국도비 확보 추진단' 및 '민간협력지원단'과 협력하여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원주시는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치악교 둔치에 임시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풀장 2곳, 슬라이드 2곳, 영유아 전용 물놀이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몽골텐트와 임시 주차장도 마련했다. 안전요원 배치 및 수질검사를 통해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원주 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건립사업이 시공사 조정 완료로 재개됩니다. 샘마루초등학교 인근에 건립되는 이 센터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돌봄센터 등을 갖춘 복합체육공간으로, 올해 완공 및 내년 초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원주시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백운아트홀에서 ‘2025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7세 이상 3~7인으로 구성된 밴드는 8월 10일까지 이메일로 예선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예선은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 진출 30팀은 8월 16일 발표된다. 본선과 결선을 통해 총 7팀을 선정하여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원주시는 지역 예술 자산 보존 및 미술사 정립을 위해 원주 미술사 조사·연구 용역에 착수하고 23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6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연구는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부설 (사)현대미술연구소에서 수행하며, 원주 미술사 총론 서술, 관련 작가 및 활동 조사, 시립미술관 소장품 수집 방향 제시 등을 주요 과업으로 한다. 원주시는 이번 조사를 기반으로 미술사 아카이브 구축, 전시 기획,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지역 문화 정체성 강화 및 시민 문화적 자긍심 고취를 위한 다양한 활용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주민등록 정확성 제고를 위해 7월 21일부터 11월 26일까지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비대면-디지털 조사’와 ‘방문 조사’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비대면 조사는 8월 31일까지 정부24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비대면 조사 미참여 세대와 중점 조사 대상은 9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 방문 조사를 받게 된다. 중점 조사 대상에는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등이 포함되며,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 신고 시 과태료 감경 혜택이 있다.

원주시, 교통약자 이동 편의 개선 노력으로 ‘2025 민원 우수사례 공유마당’에서 우수상 수상. 바우처택시 도입으로 특별교통수단 이용 대기시간 단축 및 시민 호응 획득.

원주시는 21일 기업권역 학부모와 함께하는 정책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여 맞벌이 가정을 위한 방과후 돌봄 시스템 구축 등 교육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원주시는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내년도 사업계획 및 ‘경제교육도시 조성 기본계획’에 반영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