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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8월 1일부터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이용 대상을 원주시 거주 강원특별자치도민까지 확대한다. 이 서비스는 동행 매니저가 65세 이상 재가 어르신의 병원 방문 전 과정을 돕는 사업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요금은 기본 1시간 5,000원, 추가 30분당 1,500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 가능하다. 신청은 북원노인종합복지관 방문 또는 전화(☎033-747-8899)로 가능하다.

원주시, ‘2025 원주 청년리더 아카데미’ 수료식 성료. 30여 명의 청년 수강생들은 청년정책, 일자리,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교육을 이수하고 정책 발표를 통해 성과를 공유. 원주시는 향후 맞춤형 청년정책을 지속 발굴·추진할 계획.

원주시는 폭염 속 거리 노숙인 보호를 위해 7월 24일 민관 합동 아웃리치를 실시했다. 노숙인 지원 시설과 원주시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터미널, 공원 등을 순회하며 생필품, 먹거리 등을 제공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원주시는 노숙인들의 안전한 여름나기와 사회복귀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원주시는 개발행위허가 업무 증가에 따라 기존 개발허가팀과 복합민원혁신TF팀을 개발허가 1·2·3팀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심의 및 자문 처리 기간 단축, 업무 효율성 증대, 신속한 민원 대응 등을 기대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개발사업 착공을 앞당겨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주시는 치악로 가매기사거리부터 태장1동 행정복지센터까지 약 700m 구간을 직진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하고, 태장1동 행정복지센터로 진입하는 좌회전 차로를 추가 설치하는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저비용-고효율 교통체계 개선기법(TSM)을 활용하여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상습 정체 구간 및 위험 구간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사업 이의신청 처리 기간을 기존 2~3주에서 최대 7일 이내로 단축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민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운영되며, 유형별 신속 처리 체계를 적용하여 즉시, 3일, 7일 이내로 처리한다.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 활용 및 이의신청 심의기구(TF) 운영을 통해 신속한 처리를 지원하고, 시민들의 서류 제출 부담도 줄일 예정이다.

원주시는 민선8기 3년간 도로망 확충, 도시계획 및 도시재생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주거환경 개선과 행정서비스 확대로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서부권역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국비 확보, 국도·국지도 사업 선정 등으로 도심 간선 도로망 확충을 추진하고, 동부순환도로 개설 및 관설 하이패스 IC 설치로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계획하고 있다. 도시계획,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과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하고, 인허가 프로세스 개선, 건축물 안전 관리 강화, 주거 안정 지원 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원주시는 25일 '2026년 신규 시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시정 전 분야에 걸친 신규 시책 발굴 및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경제, 첨단산업, 안전·교통, 민생 등 다양한 분야의 시책을 발굴했으며, 내부 검토 및 사업계획 보완을 거쳐 2026년 예산 반영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주요 시책으로는 글로벌기업 투자 유치, 모빌리티 국제표준인증 지원, 국가 AI 의료데이터센터 원주 설립, 원주형 학생 전용 안심 통학버스 신설, 화물자동차 임시 주차장 조성 등이 포함된다.

원주시,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안전 및 재난관리 분야 최우수상 수상! ‘신중년 생활안전기동단’ 사례로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쾌거 달성. 퇴직 전문인력 활용 일자리 창출, 생활안전 예방,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다층적 성과 인정받아.

원주시는 상습 정체 구간인 반곡동 월운정교 일원의 도로 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7월에 개통했다. 혁신도시 방향 직진 차로 추가 설치 등 교통체계 개선을 통해 차량 소통 및 보행 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원주시는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안전한 원주,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만들기'를 위한 안전교통 분야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안전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자율방범 합동 순찰, 재난안전상황실 개소, 도로방범 CCTV 설치, 시민안전보험 확대 등을 추진했으며,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 교통체계 개선, 친환경 교통수단 도입, 교통약자 지원 등을 시행했다. 또한, 원주(횡성)공항 국제공항 승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6월 27일부터 7월 22일까지 1기 아동돌봄활동가 14명을 대상으로 23시간의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학령기 소통, 놀이치료, 보드게임, 전래놀이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활동가들의 역량 강화와 아동 돌봄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하반기 아동돌봄활동가 파견 확대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