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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율 46%… 납부 기한 7월 31일까지

원주기후변화홍보관, 여름방학 맞이 초등학생 대상 '탄소중립 체험 프로그램' 운영. 8월 5일부터 8일까지 탄소중립 개념 이해 교육, 태양광 에너지 활용 원리 소개, 빙글빙글 로봇 만들기 체험활동 등 진행. 미래세대 기후 인식 제고 및 지속 가능한 생활 실천 역량 함양 위한 체험 중심 교육.

원주시는 치악산둘레길 접근성 향상을 위해 8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주말 '치악산둘레길 트레킹버스'를 운행한다. 버스는 하루 8회 운행하며 원주역, 원주종합터미널 등 8개 승강장을 경유한다. 요금은 성인 5천 원, 경로 등 3천 원이며, 1회 결제로 하루 종일 이용 가능하다.

원주시는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2025년 원주시 우수인재 학습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고등학생 10명, 대학생 30명 등 총 40명에게 학습지원비와 장학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지역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재산 기준을 삭제하고 성적 및 거주기간 배점을 높였다. 예체능 분야 수상 기준도 국가 공인대회로 명확히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8일 건축자재 및 합성피혁 제조기업 유성씨앤에프㈜를 방문해 기업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성씨앤에프㈜는 1979년 원주 우산공단에서 창립된 기업으로, 인조가죽을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와 글로벌 자동차 기업에 납품하고 있다. 원 시장은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상생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원주시는 기업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기업 방문 간담회를 지속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2026년 국도비 확보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 강화에 나섰다. 동부권 종합체육단지 조성, 단관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등 13개 신규 전환사업 반영을 요청하고, 시장활성화구역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도비 확보추진단 운영, 민간협력지원단과의 협력 등을 통해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국도비 확보 대응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기준 국도비 7,412억 원 확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원주시는 고령자 및 장애인 등 거동 불편 주민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시행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요청 시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지급하며, 원스톱서비스로 지원금 지급 절차를 간소화했다.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시는 민선 8기 3년간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생태도시 구현을 위해 다양한 환경 정책을 추진해왔다.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기차 보급 확대,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 도시공원 조성, 산림재난 대응 등을 통해 탄소 중립 실천과 환경 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원주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위해 살수차 운영, 폭염대응TF팀 운영, 무더위쉼터 운영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 중이다. 9월까지 주요 간선도로에 살수차 4대를 투입해 도로 복사열을 낮추고 미세먼지 제거 효과를 기대하며, 폭염대응TF팀을 통해 상황 관리 및 지원에 나선다. 또한, 무더위쉼터, 그늘막, 스마트쉘터, 물놀이장 등을 운영하고 폭염 행동 요령을 안내하여 시민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한다.

원주시, ‘2025 원주 청년리더 아카데미’ 수료식 성료. 30여 명의 청년 수강생들은 청년정책, 일자리,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교육을 이수하고 정책 발표를 통해 성과를 공유. 원주시는 향후 맞춤형 청년정책을 지속 발굴·추진할 계획.

원주시보건소, 소득·재산 관계없이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19대 고위험 임신질환 진단받고 입원 치료 시 건강보험 본인부담금 전액 및 비급여 진료비 90% 지원 (최대 300만 원),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신청 가능

원주시보건소는 8월 1일부터 21일까지 '보건소와 함께하는 8월 건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원주시민 누구나 '워크온'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15만 보를 달성한 참가자 중 200명에게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