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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식지 '행복원주' 8월호 발간. 원주 농업인 새벽시장, 신림면 용암리 마을, 치악중학교 사격부, 자유시장 돈가스 골목 등 다양한 소식과 함께 아너소사이어티 진기철 대표, 유도영웅 김재엽, 토종 다래 김종원 대표 인터뷰, 원주 동화마을수목원 소개 등 풍성한 읽을거리를 제공. '창덕궁에 불이 꺼지면' 그림책 소개, 창업·세무·의료·교육 정보도 수록. 무료 배포 및 카카오톡, 이북, 유튜브, 점자책으로도 이용 가능.

원주 지역 기업 ㈜비알팜, ㈜휴레브, ㈜윈백고이스트가 2025 강원중소기업인대회에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하며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들 기업은 바이오, 의료기기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원주시는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 AI 실증 기반 교육·인재양성 허브 구축사업 등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강수 시장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파급 효과를 설명하고, 원주시의 잠재력을 강조하며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원주시 샘마루도서관, 9월 2일부터 초등학생 대상 하반기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한지로 펼쳐보는 책 속 이야기’, ‘전쟁으로 보는 세계사’, ‘창의융합 과학탐구’ 등 3개 강좌. 8월 19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 선착순 모집.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취학 아동들이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을 배우고,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견학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2025년 평생학습센터 2기 수강생을 8월 5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 풀꽃, 지정, 그림책, 여성친화 평생학습센터 외에 호저, 신림, 우물마을로 확대 운영되며, 9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AI, 손글씨, 금융 등 16개 강좌가 진행된다. 원주시 통합예약 플랫폼에서 선착순 모집하며, 65세 이상 면 단위 지역민은 단체 접수도 가능하다.

서울 강동구 초등학생들이 원주시를 방문하여 농촌 체험, 한지 테마파크 방문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겼다. 이는 강동구와 원주시의 자매결연 협약에 따른 교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작년 겨울 원주시 청소년들의 강동구 방문에 이어 진행되었다.

원주시는 시민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무더위쉼터, 어린이놀이시설 등 관내 공공시설물 445개소에 사물주소를 신규 부여하고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 2021년부터 총 2,060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으며, 향후 여가·문화관광 시설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 시 직영 전환 후 누적 이용객 1만 명 돌파하며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 수요보라영화관, 범죄예방 교육, 세계 여성의 날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하며 15년 연속 여성친화도시 원주시의 대표 공간으로 활약.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간담회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되기도 함.

원주시는 29일 보훈회관에서 제3회 원주 의병 추념식을 거행하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특히 광복 80주년을 맞아 과거의 희생을 되새기고 오늘의 자유를 기리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원주시는 민선8기 출범 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 수준을 높이고 보훈의 가치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원주시는 '2026년 주요 시책 보고회'에서 홍보, 민원, 보건, 농업, 교육 등 시민 삶과 밀접한 분야의 2026년 행정 방향과 시민 체감형 시책을 논의하고, 디지털 홍보 강화, 맞춤형 민원 서비스, 예방 중심 보건, 농촌마을 조성, 교육 기반 확대 등 핵심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원주시는 31일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사례 공유 회의를 개최하여 고독사 예방 및 고립 해소를 위한 우리동네 돌봄단의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돌봄단은 자살 증후 고립 중장년 발굴, 알코올 노숙 위기 사전 예방, 긴급 생계비 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 등의 활동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