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제1회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58팀 참가, 8팀 수상. 대상 'TEAM NHIS'는 '음식점 통합 인증모델 기반 외식정보 플랫폼' 제안, 범정부 본선 진출.

원주시민 1,000명이 연주자로 참여하는 대규모 음악축제 '2025 원주인 위드 음악회'가 8월 3일 치악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시민들은 사전 연습을 거쳐 8곡의 합주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음악회는 시민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

원주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및 안전한바퀴 운동을 실시하고, 폭염 대책 기간(5월 15일~9월 30일) 동안 전담 TF팀 운영, 온열질환자 관리, 무더위 쉼터 점검 등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버들초등학교 학부모회와 협력하여 여름방학 특강 '자녀와 함께하는 요리 교실'을 7월 28일과 30일 양일간 운영했다. 버들초 학생과 학부모 40가족(80명)이 참여하여 떡 만들기와 홈베이킹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키웠다.

원주시역사박물관, 여름방학 맞이 '2025 박물관학교' 운영... 채화칠기·한지공예 체험 통해 지역 무형유산 가치 알려

원주시, 부론면 단강2리 가느개길 일원에 광역상수도 공급 개시. 16여 가구 수돗물 공급 안정화 기대.

원주시보건소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물리치료학과와 협력하여 7월 16일부터 30일까지 뇌병변·지체 장애인 대상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연세대 대학원생 봉사자들이 보행 훈련, 근력 강화, 자세 교정 등을 지원하며 참가자들의 자가 건강 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원주시, 시민들에게 시정 정보를 문자로 제공하는 '원주소식알리미' 활성화를 위해 구독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1회차 이벤트는 8월 4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치킨세트 또는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원주소식알리미를 신청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참여 정보를 인증하면 된다.

원주드림스포츠클럽, 전국 최초 장애인형 지정스포츠클럽 선정! 2025년 7월부터 3년간 운영비 지원, 특화 프로그램 공모 참가 자격 등 혜택 받아. 당구, 보치아, 슐런 등 3개 종목 수준별 프로그램 운영 예정. 원주시, 장애인 스포츠 복지 실현 위한 체육 환경 조성 약속.

원주시, 시민 문화 향상 위한 '문화공유플랫폼' 무료 대관 운영 시작. 야외공연장, 실내공연장, 전시공간, 동아리실 등 다양한 시설 제공. 평일 및 공연·행사 위한 주말 이용 가능. 문화예술 활동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 기대.

원주시는 단계동 세무서 앞과 무실동 무삼공원 공영주차장을 8월 말부터 유료화할 예정이다. 장기 주차 문제 해소 및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며,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시행일을 확정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세무서 앞), 오후 8시(무삼공원)까지 유료 운영되며, 주말 및 공휴일은 무료다. 2시간 무료 후 30분당 600원, 이후 10분당 300원씩 부과, 일 최대 6,000원이다. 경차, 장애인, 국가유공자, 친환경차는 요금 감면 혜택이 있다. 카드 결제만 가능하며, 8월 21일까지 의견을 접수한다.

원주시는 폭염으로부터 이동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근로자종합복지관 등에 임시 쉼터를 운영한다. 쉼터에는 냉방시설, 휴식 공간, 폭염 대응 물품 등이 제공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쉼터 확보에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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