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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시 승격 70주년 기념 사진전을 8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1910년대 강원감영부터 시민 생활 터전, 원주철교, 단오제 등 60여 점의 흑백사진을 전시한다. 특히 28일 방문하는 미국 로아노크시 방문단의 1969년 방한 모습과 50여 년 전 농업인의 날 행사 모습도 볼 수 있다. 또한, 원주시는 유튜브 콘텐츠 ‘라떼는 말이야’를 통해 원주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고 있다.

원주시, 민원담당공무원 간담회 통해 민원 서비스 개선 방안 모색... 원강수 원주시장은 19일과 20일 백운아트홀에서 민원담당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민원창구 환경 개선, 양방향 마이크 설치, 장애인 주차구역 단속 인력 충원 등 민원 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원주 상지대길 상인회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상지대학교 노천극장에서 '2025 원주라면페스타'를 개최한다. 국내 최초 라면인 삼양라면의 고장 원주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유명 셰프 쿠킹쇼, 라면 부스, 인플루언서 먹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 축제를 목표로 한다.

원주시보건소, '치악산복숭아 축제' 앞두고 잔류 농약 및 중금속 검사 결과 '적합' 판정 발표.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해 10개 품목 무작위 검사 실시, 안전성 확보.

원주시는 18일 읍면동장 회의를 통해 정부 지원금 미신청자 발굴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핀셋 행정과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원주시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23일 치악예술관에서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다시 찾은 기쁨'을 주제로 해방둥이와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여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아름다운 나라, 아리랑 연곡 등을 공연한다. 테너 강요셉과 암펠로스 앙상블 지소연 감독이 참여하여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원주시, 문막읍에 통합 미곡종합처리장(RPC) 건립 확정! 6개 농협 참여, 161억 원 투입, 최신 설비 갖춰 농업 혁신 거점 기대

원주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계획 발표를 앞두고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혁신도시 조성 경험과 우수한 정주 여건, 그리고 의료기기·반도체 등 전략산업 성장을 기반으로 2차 이전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맞춤형 유치 전략을 통해 국가 균형성장의 모범 사례가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원주시 단구동, 제4회 단구 볼링대회 ‘단구, 볼링애(愛) 빠지다’ 개최. 23일 60명 정원으로 진행, 참가비 및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 예정.

원주시, 22일부터 2일간 단계동 장미공원에서 '2025 원주청년축제 원터치페스티벌' 개최. 청년 주도 프로그램, 삼양식품 체험, 토크콘서트,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9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치매 예방 요리 교실 '나를 위한 한끼'를 운영한다. 50대 이상 지역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8월 25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9월부터 12월까지 부모들의 양육 지원을 위한 '함께자람 부모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13일 첫 프로그램으로 '힐링육아를 위한 맞춤형 MBTI 양육코칭'이 진행되며, 부모의 자기 이해와 자녀 기질에 맞는 양육 방식을 교육한다. 참가 신청은 8월 2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