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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소아청소년 24시간 건강 안심 진료체계 구축' 사례로 2025년 적극행정·시정혁신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원주시는 소아청소년과 진료 제한 문제 해결을 위해 24시간 공백 없는 의료 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을 통해 소아청소년 응급의료지원 참여,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지원 등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 만족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원주시는 8월 27일 재정국 신설 기념 및 지방세입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및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원주시장은 재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세입 담당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세입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 및 지방세입 확대, 건전 재정 운영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원주시 명륜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심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행운목을 심고 가꾸며 자연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도움이 되었다.

원주시와 충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고대도시: 중원경과 북원경’ 학술대회가 9월 4일 충주시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역사문화자원화의 전략과 과제’를 주제로, 통일신라 지방제도의 중심지였던 중원경과 북원경을 재조명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으로 체계화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전문가 발표와 종합 토론을 통해 역사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수립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원주 하이볼축제가 8월 27일, 28일, 9월 3일, 4일 총 4일간 상지대 정문 앞에서 개최된다. 우산동으뜸상인회가 주최하고 원주시와 우산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상인들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매일 1천 잔의 하이볼 무료 증정 및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9월 1일까지 2024년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일반 주택, 농업용, 상업용 등 다양한 용도에 따라 제품 금액의 50~70%를 지원하며, 겨울철 난방 지원을 위해 사업 전년도에 미리 신청을 받는 방식으로 개선되었다.

원주시, 제24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작품 접수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 전통·현대·생활공예·학생부 4개 분야, 총상금 1억 5천만 원. 2차 심사 진행, 일반인 심사 참관단 참여. 수상작 전시는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원주문화원 및 온라인에서 관람 가능.

원주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는 26일 댄싱공연장 주차장에서 화물차 뒷바퀴 조명등 무상 설치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뒷바퀴 조명등 설치로 악천후 시 후방 시인성을 높여 추돌사고 예방 효과를 기대하며, 불법 조명등 회수 및 안전 점검, 운행기록장치 점검, 안전 물품 배포 등을 통해 운전자 안전 의식 향상에 기여했다.

원주시는 27일 시정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민선8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결과 및 상반기 성과를 공유하고, 신성장 산업 육성, 교통 기반 시설 확충 등 향후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원주시, 부론일반산업단지 연접 국지도 49호선 건설공사 착공…131억 원 투입, 1.54km 구간 4차로 확장…산업단지 진출입 교통 안전성 확보 및 접근성 향상 기대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27일 오후 7시 30분 옛 원주역 앞에서 제24회 합동순찰을 실시한다. 약 300명의 시민, 자생단체 회원, 반려견 순찰대가 참여하여 희매촌 일대 안전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기여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오는 29일 로아노크시와 자매결연 6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1965년 체결된 자매결연을 기념하고, 문화·교육·행정 교류를 되짚어보며 미래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조 콥 로아노크 시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며, 기념식과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로아노크시 대표단은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원주시를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