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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기한을 9월 17일까지 연장하고, 온라인 및 오프라인 접수 방식을 확대하여 총 230여 명의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태블릿PC를 활용한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주시, 원주천 산책로 이용객 편의 위해 공중화장실 5곳 설치 완료. 냉난방기, 안심스크린, 비상벨 등 안전 및 편의시설 갖춰.

원주시 드림스타트와 월드비전 강원사업본부는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약 1억 5천만 원 규모의 특화사업비 지원을 통해 아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협력하기로 했다.

원주시와 한라대학교는 아동 놀 권리 모니터링 결과 및 정책 제언 전달식을 개최했다. 한라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은 2개월간 지역 도시공원 내 어린이 놀이시설 90개소를 모니터링하여 놀이 환경 개선 방안 및 정책을 제안했다. 원주시는 제안된 내용을 정책에 반영하여 아동 친화적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원주시는 힐스테이트원주레스티지와 원주동광뷰웰레이크포레 단지 내 공립어린이집 2곳을 9월 1일 개원한다.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대상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사업으로 신설된 어린이집은 보육 전문가 위탁 운영으로 영유아에게 적합한 보육환경을 제공한다. 국비, 교육발전특구, 시비 예산을 통해 교재·교구를 확충하여 수준 높은 교육·놀이 활동을 지원하고 보육의 질 향상과 학부모 양육 부담 완화를 기대한다.

(사)우리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원주시 장애인·아동 복지시설에 1,050만 원 상당의 ‘제1회 원주 K-POP 페스티벌’ 공연 입장권 150매를 후원했다. 이는 장애인과 아동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및 정서적·문화적 복지 증진을 위한 것이다.

원주시는 9월 한 달간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에서 '원주시민 달빛 시네마'를 개최한다. 9월 2일, 12일, 19일, 26일 총 4회에 걸쳐 오후 7시 30분부터 '코코', '황야의 7인', '알라딘', '극한직업' 등 다양한 영화를 상영한다. 115석의 빈백 좌석이 마련되어 편안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원주시 공식 인터넷 쇼핑몰 원주몰이 9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추석맞이 특별기획전을 진행한다. 최대 2만 원까지 할인되는 40%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9월 5일 혁신도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라이브커머스, 우체국 쇼핑몰 연계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제9회 원주 문화의거리 치맥축제가 8월 3일부터 6일까지 중앙동 문화의거리에서 개최된다. '원주의 맛, 거리의 멋'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시원한 맥주와 치킨을 즐길 수 있다.

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9월 3일 오후 2시 원주시청 백운아트홀에서 ‘제29회 원주양성평등대회’를 개최한다. ‘함께하는 양성평등, 더 큰 원주’를 주제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기념식, 힐링 콘서트,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상지대학교에서 '2025 원주라면페스타'를 개최한다. 한국 최초 라면인 삼양라면의 고장임을 기념하여 다양한 체험과 미식, 공연을 통해 새로운 대표 관광 축제로 도약시키는 것이 목표다. 대형 컵라면 조형물 설치 및 국내 라면 브랜드와 지역 상인 30여 개 부스 참여로 풍성한 축제를 예고하며,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원주시는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의 광터교차로 입체화 사업 추진 결정을 환영하며, 이는 교통체증 해소와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흥업-지정 우회도로 신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