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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10월 15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등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신규 백신 ‘LP.8.1. 백신’ 접종은 연령대별로 75세 이상 10월 15일, 70~74세 10월 20일, 65~69세 10월 22일부터 시작하며 인플루엔자 백신 동시 접종도 가능하다. 면역저하자 및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10월 15일부터 접종 가능하며 증빙서류 지참이 필요하다. 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98개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기관 현황은 예방접종도우미 또는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주시,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 5개 사업 선정, 국비 2억 5천만 원 확보. 매지농악, 전통판화학교 등 기존 사업 포함, 야행 프로그램, 지역 국가유산교육, 강원아리랑 문화산업화 등 신규 사업 추진 예정.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 통한 지역 문화·경제 활성화 기대.

원주시는 ‘2025 원주만두축제’ 안전 개최를 위해 원주경찰서, 원주소방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성지병원과 안전·응급의료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안전관리 체계 구축, 교통 통제, 화재 예방, 응급의료 지원 등의 역할을 분담하여 시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원주시, 보건복지부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원주시니어클럽과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도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하며, 노인일자리 정책 역량 전국에 알려.

원주시는 23일 제2회 특별보좌관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예술·체육 진흥, 청년·가족 지원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책 제안을 논의했다. 김문기 부시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원주시, 청소년 정책 성과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기관표창 수상. 청소년 상담·지원체계 강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참여 확대 정책 등 탁월한 성과로 평가받아.

원주시, '2025 tbn 이륜차 안전문화대상' 우수상 수상!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전기 이륜차 보급, 무상점검 등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 노력 인정받아.

원주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케이에이씨 방문…기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한 제21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 ‘GMES 2025’가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폐막했다. 139개 기업, 159개 부스가 참여했으며, 3,614만 달러(약 504억 원)의 수출 계약을 달성하는 등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한-일 기술교류회, 채용박람회, 의료기기 RA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스마트메디홈과 상설판매장도 새롭게 조성되어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원주시는 추석 연휴(10/3~9) 동안 시민들의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위해 종합대책상황반 및 분야별 현장근무반을 운영한다. 재난·안전사고 예방, 물가 안정, 체불임금 청산 등 21가지 대책에 집중하며, 13개 반 238명의 비상근무 인원을 투입해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선다. 재난취약시설 점검, 가축 전염병 관리 강화, 환경오염 예방 등 안전 대책과 물가안정 대책반 운영, 생활민원 처리, 응급의료기관 운영 등 시민 편의 증진에도 힘쓸 계획이다.

양업토마스장애인종합복지관, 24일 '제2회 양업 앞마당 운동회' 개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장애인 한마당체육대회의 의미를 이어받아 지역사회 포용과 사회적 연대 회복을 위한 8종목 대회, 먹거리, 체험 부스 운영.

원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6개 전통시장(남부, 중앙, 자유, 도래미, 풍물, 문막시장)을 대상으로 전기, 가스, 소방, 시설 분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원주시,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했으며, 점검 결과를 토대로 신속한 개선 조치를 시행하고 상인들에게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