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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애네아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원주시는 이번 방문과 더불어 사회복지시설 16곳과 저소득 취약계층 2,204가구에 명절 꾸러미를 지원했으며, 원 시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세심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제30회 농업인의 날 국가기념식이 발상지인 원주에서 '삼토페스티벌'과 함께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댄싱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전국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가래떡 릴레이, 요리 경연 등 다채로운 농업·농촌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전시관 운영을 통해 농업의 가치와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오는 10월 11일 원주문화원에서 개최되는 '제3회 원주시 꿈이룸 한마당'이 원주시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하여 첨단 진로 체험 축제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대학과 기관이 참여해 AI, 로봇, 드론, VR/XR 등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스를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을 키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원주시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치악체육관에서 '2025 원주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50여 개 부스가 참여해 지역 우수제품을 할인 판매하며, 라이브커머스, 가족 체험 부스, 요리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원주시보건소는 원주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생물테러 위기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초동대응요원의 신속·정확한 현장 대응 능력 함양을 위해 개인 보호복 착·탈의 등 체험형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원주시보건소가 보건복지부의 '2024년 구강보건사업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생애주기별 맞춤 구강보건 프로그램 운영과 도내 유일의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 선정 등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원주시와 고용노동부는 26일 원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강원일자리박람회 2025 원주 잡(JOB) GO!’를 개최한다. 46개 기업 및 공공기관 참여, 현장 면접, 채용설명회, 취업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예정이다.

원주시, 지역 우수기업과 공공기관 노조 간 상생협력 MOU 체결…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원주시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치악체육관에서 '2025 원주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를 개최한다. 42개 지역 기업을 포함한 50여 개 부스가 참여하여 다양한 제품을 할인 판매하고, 어린이 장보기, 과자 키트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부스와 키즈존도 운영한다.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온라인 판매도 진행하며, 만두요리 경연대회, 스포츠스태킹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원주시, 5개 골목형상점가 지정…골목상권 활성화 본격 추진 원주시는 22일 우산청년, 혁신도시 6구역, 흥양천, 으뜸, 무실가구거리 등 5개소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246개 점포를 지원한다. 지정된 상권은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정부·지자체 공모사업 참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원주시가 '2025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민자치, 교육발전특구 지정, 원주만두축제 성공 개최 등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원주시는 '원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AI·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연구개발, 혁신 의료기기 기업성장 지원, 병원·대학·기업 연계 클러스터 활성화 등 핵심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시는 전문가 자문 및 기업 간담회 등을 거쳐 기본계획을 보완·확정하고 국책사업과 연계·추진할 방침이다. 원강수 시장은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원주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자 국가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프로젝트로 삼아 세계적인 의료기기산업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원주시는 의료기기 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를 통해 2025년 수출계약 3,614만 불(약 504억원)이라는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