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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교육을 지역 경제 성장의 동력으로 삼는 '경제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인재 양성, 일자리 창출, 산업 고도화를 연계하는 4대 분야 18개 전략과제를 논의했으며, 2026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해 선도적인 도시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원주시가 10월 14일 댄싱공연장 일원에서 8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450명을 초청해 '2025 장수어르신 효문화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 경로잔치 등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원주시립교향악단이 오는 30일 백운아트홀에서 제19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지휘자 금노상과 피아니스트 서혜경이 협연하여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과 교향곡 제4번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0월 14일, 원주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이 서비스 향상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친절 교육, 교통법규 준수 홍보 등 자정 노력을 펼쳤으며, 원강수 원주시장은 택시업계의 의지를 높이 평가하고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가 15일 반곡동 혁신도시에서 제25회 합동순찰을 실시한다. 이번 순찰에는 자생단체, 대학생, 공공기관 직원 등 약 250명이 참여해 도보 및 차량 순찰을 병행하며, '안전도시 원주' 실현을 위한 범죄 예방 활동을 펼친다.

원주시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025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연복 셰프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최종 보고회를 통해 축제 프로그램, 교통 및 안전 관리 등 세부 계획을 확정했다.

원주농협이 주관하는 제4회 치악산 고구마 축제가 오는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간현관광지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군고구마 무료 시식, 시중가보다 저렴한 고구마 및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원주시가 2021년 설립된 청년 창업기업인 바이오 화장품 제조업체 유엔케이코리아㈜의 공장 신설을 최종 승인했다. 태장동에 총 2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공장 신설은 원주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처리 기간이 6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되었으며, 업체 측은 이를 통해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아이행복마을' 아동들이 추석을 맞아 원주시장을 방문해 직접 만든 송편을 전달했다. 해당 센터는 '원주형 365 다함께돌봄' 사업을 통해 주말과 공휴일에도 초등돌봄을 제공하며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원주시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에서 열린 '2025 힐링 버스킹' 첫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관광 명소인 반계리 은행나무를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문화 예술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앞으로 10월과 11월에 걸쳐 3회 더 진행될 예정이다.

국가전산망 장애로 국민신문고 접속이 중단되자, 원주시가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2017년 중단됐던 '새올 상담민원서비스'를 한시적으로 재개했다. 이를 통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이의신청 등 온라인 민원 접수가 가능해졌으며,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후 신청할 수 있다.

원주시는 국토교통부 2025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K-드론배송 시연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원주시 등 4개 기관이 드론을 활용한 공공행정 혁신 및 시민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시는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첨단 드론 공공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