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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태장동 옛 캠프롱 입구에서 이안어반파크아파트까지 연결되는 도시계획도로 ‘중로2-33호’ 개설 공사를 완료하고 전면 개통했다. 이번 도로 개통으로 캠프롱 문화체육공원과 주변 주거지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인근 지역의 교통 흐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가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원주국제걷기대회'와 '원주만두축제'를 연계한 관광상품으로 약 730명의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다. 이번 유치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시는 관광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원주시와 우미건설㈜가 '원주역 우미 린 더 스텔라 아파트' 건설 사업에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우미건설은 총 공사비 2,217억 원 중 30% 이상인 684억 원을 지역 내 시공사, 인력, 자재, 장비 등에 투입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2025년 제14회 박경리문학상 수상자로 인도 작가 아미타브 고시가 선정되었다. 심사위원단은 그의 탈식민주의 및 생태 문학에 대한 기여를 높이 평가했으며, 시상식은 10월 23일 원주에서 열리며 상금은 1억 원이다.

원주시가 중앙선 폐철도 유휴 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국내 최장 11.3km 도시숲 '치악산 바람길숲' 전 구간을 10월 17일 전면 개통했다.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구도심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이 숲은 산림청 주관 공모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으며, 시는 오는 23일 개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원주시가 2026년 하수도 분야 신규사업 6건에 대한 국비 457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총사업비 761억 원을 투입해 수질오염 예방과 한강 상류 수질 보호에 나설 계획이며, 계속사업 12건에 대한 내년도 국비 227억 원도 확보하여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이 기대된다. 이를 통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원주시가 10월 27일부터 11월 12일까지 5년 주기로 실시되는 '2025 농림어업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 153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가 오는 26일 시립중앙도서관에서 스페인 작가 '호세 루이스 데 후안'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작가가 토지문화재단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원주에서 얻은 문학적 영감을 공유하는 자리로, 국제 문학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가 시민 안전 확보와 운영비 절감을 위해 관내 저효율 도로조명을 100% 고효율 LED 조명으로 전면 교체한다. 이를 통해 범죄 예방 및 교통 안전성을 높이고, 절감된 예산으로 스마트 가로등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 관리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원주시 통합 RPC 건립 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선정에 이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하며 본격화된다. 2026년 착공,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쌀의 품질 고급화와 유통 체계 개선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 및 '생산-가공-유통-판매' 일원화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원주시가 유튜브를 통해 확산되는 '10월부터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규정 강화 및 과태료 과다 부과' 관련 가짜뉴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원주시가 샘마루초등학교에서 학생과 학부모 300여 명을 대상으로 태양광 로봇 만들기 체험교육을 실시하며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렸다. 참가자들은 태양광 에너지 원리를 직접 체험했으며, 원주시는 향후 시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